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One Fine Day Paperback (미국판)
  • 1972 Caldecott Medal Winner
13,500
7,000
48%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44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14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7,000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이 도서의 태그
  • #칼데콧 수상작
    상세정보 펼쳐보기
    상세정보



    웬디북 리뷰
    One fine day, 목이 너무 말랐던 여우는 할머니의 우유를 홀랑 마셔버리고 말았어요. 땔감을 모으고 돌아온 할머니가 우유를 마시려고 보니 없네요. 무지 화가 난 할머니는 그만 여우의 꼬리를 싹둑 잘라버리고 말았어요. 우유를 가져오지 않으면 꼬리를 돌려주지 않겠다고 하네요.
    여우가 암소를 찾아가서 우유를 좀 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암소는 자신이 먹을 풀을 가져오면 우유를 주겠다고 하네요. 들판에 가서 풀을 얻으려고 하니 풀들은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냇가로 가니 시냇물이 항아리를 가져오지 않으면 물을 떠갈 수 없다고 하네요. 항아리를 가지고 있는 아가씨를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아가씨는 파란 구슬을 가져와야 항아리를 주겠다고 합니다. 파란구슬을 가지고 있는 방물장수 아저씨를 찾아갔어요. 이 아저씨는 달걀을 하나 가져와야 주겠다고 하네요. 어쩔 수 없이 닭을 찾아가니 닭은 곡식을 가져오라고 해요. 여우는 과연 꼬리를 되찾을 수는 있을까요?

    아프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 《One Fine Day》입니다. 대가만 요구하는 시대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선행이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낸다는 아프리카인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1972년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한데요, 아르메니아계 미국인인 저자 Nonny Hogrogian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르메니아의 독특한 전통의상을 작품 속에 되살려 내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by 이글랜차일드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Nonny Hogrogian
    리뷰(5)
    5.0 / 5.0
    리뷰 작성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도서
    5
    2025.11.14
    반복되는 여정 구조 + 선명한 그림 + 뚜렷한 교훈으로 아이들에게 도덕성·감정 이해·원인과 결과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요. 1972년 칼데콧 수상작답게 그림의 예술성도 정말 뛰어난 작품입니다
    신고
    5
    2024.07.24
    할머니의 우유를 몰래 마신 여우는 할머니에게 꼬리가 잘리게 됩니다. 다시 꼬리를 달아달라는 여우의 부탁에 할머니는 우유를 돌려달라고 하지요. 우유를 구하기 위해 시작된 여우의 여정은 소, 풀, 여자, 상인, 닭에게 꼬리에 꼬리를 문 부탁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친절한 방앗간 아저씨가 곡식을 나눠준 덕분에 연이은 문제를 해결하고 꼬리를 되찾게 됩니다. 글밥이 많아 보이지만 cumulative한 스토리라 이해하기도 읽기도 어렵지 않아요. 읽고 순서를 생각하며 retelling해보기 좋은 이야기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5.12
    한글책으로 먼저 본 책입니다. 목이 마른 여우가 할머니의 우유를 마시게 됩니다. 화난 할머니가 우유를 돌려주지 않으면 꼬리를 주지 않겠다며 꼬리를 잘라버립니다. (깜짝 놀람...꼬리를 우째 자르냐고) 꼬리를 찾기 위해 우유를 얻기 위해 여우는 암소를 찾아가는데... 암소-풀-물-항아리-파란구슬 등 꼬리에 꼬리는 무는 요구에 의해 다행을 꼬리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5.11
    6세에게는 아직 어려운 책입니다. 왜냐하면 할머니가 여우의 꼬리를 잘라버리기 때문이에요. 여우가 할머니의 우유를 몽땅 마셨다는 이유로요. 궁극적으로는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긴 하지만 할머니가 꼬리를 자르고, 그 꼬리를 다시 실로 꿰맨다는 내용은 조금 기괴하기까지 합니다. 빨간모자에서 늑대의 배를 자르고 꿰맬 때와는 느낌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반복구절이 많긴하지만 6세에겐 글밥이 좀 많은 편이라 생각되어요. 읽어주는 엄마도 좀 숨이 찹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2.10.04
    언니가 강력하게 추천해줘서 구입했답니다. 글씨가 조금 많아 아이가 싫어하면 어쩌나 했는데 한 번 듣고는 내용이해도 잘하고 좋아하네요. 아프리카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대가만 요구하는 시대에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선행이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낸다는 아프리카인의 지혜가 담긴 이야기랍니다. 1972년 칼데콧 수상작이구요. 역시나 상을 받았구나 싶어요. 참 좋아요
    신고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