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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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저 사질 이 책 구입할 때 킹콩으로 제목을 봤습니다. 주문한 책이 집에 왔을 때도 킹콩이라고 말했더니 아이가 "엄마, cat kong 인데?" 그런데 책을 보았더니 영화 킹콩을 패러디한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ㅎㅎ 쥐들이 사는 세상에 큰 고양이가 나타나 도시를 파괴합니다. 쥐들은 힘을 모아 캣콩을 맞서 싸웁니다. 애니메이션과 사진이 섞여 만든 그림책이 참 이색적입니다. 영화 킹콩도 함께 보시면 더 재미나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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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종차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시절 미국은 백인 전용 학교에 흑인 학생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한 정책이 있었는가 봅니다. (당연히 있어야하겠지요.) 하지만 누구도 쉽게 백인학교에 보내지 못합니다. 그 상황에서 루비의 어머니는 루비를 백인학교에 보냅니다. 하지만 루비의 학교 생활은 정말 힘듭니다.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경호원이 붙어 다닙니다. 급기야 루비 때문에 다른 백인학생들이 학교에 오지 않습니다. 그 과정을 이겨내는 루비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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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카터 책입니다. 영어책을 구입하면서 이 분을 알게 되었는데 책을 볼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지 신기합니다. 둘째는 글은 보지 않고 팝업만 요리 보고 저리 보고 했었드랬습니다. 그래도 옆에 있는 글자를 안 볼 수는 없었던지... 재미나게 읽은 시리즈입니다. 지금은 동생네 갔지만 처음에 동생네 못 보내게 한 목록 중 하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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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쯤하여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아이들에게 선물을 다 나눠주고 돌아온 산타할아버지는 아직 나눠주지 않은 선물 하나를 발견합니다. 그 선물은 아주 멀리 떨어진 rdypoly산에 살고 있는 harvey slumfenburger리아는 소년의 선물이었습니다. 그 선물을 전하기 위해 산타할아버지는 다시 길을 떠납니다. 아픈 순록은 쉬게 두고 여러가지 다른 탈 것들을 이용하는 산타할아버지... 글밥이 좀 되지만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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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own history 5권 중 한 권입니다. 엄마는 아프고 아빠는 아픈 엄마를 돌보기 위해, 생활비를 벌기 위해 등대지기로 일합니다. 그러던 중 엄마의 약과 등불 연료를 사기 위해 외출하면서 딸에게 등대지기와 엄마 돌보기를 맡깁니다. 병든 엄마를 돌보아가며 등불까지 챙기며 아버지를 기다립니다. 주인공의 인내와 용기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40쪽으로 얇아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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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엄마가 돌아가시고 집 없는 소년 앤드루는 아빠와 함께 공항에서 삽니다. 공항 의자에서 잠 자고 , 화장실에서 씻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여기서의 삶의 들키지 않게 여기 저기로 옮겨가며 생활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날 자신의 모습이 이입된 새를 발견합니다. 다행이 그 새가 자유롭게 날아가는 장면을 보고 삶의 희망을 가지는 이야기입니다. 슬프고 안타까운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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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어린 유대인 몰리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의 생활은 무척 힘듭니다. 특히 같은 반 친구들의 놀림은 참기 힘듭니다. 몰리의 억양, 옷차침 등을 가지고 놀리고 비웃는 친구들 때문에 힘든 몰리. 그러나 엄마와 이해심 많은 선생님 덕분에 학급에서 인정 받게 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30쪽 내외의 짧은 이야기이지만 감동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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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주인공 데니스 아빠가 죽습니다. 그 뒤 데니스는 유령을 보게 됩니다. 가장 보고 싶은 유령은 당연히 아빠 유령이겠지요. 하지만 자꾸 삼촌 유령만 보입니다. 아내를 잊지 못하는 삼촌 유령은 데니스에게 나타나 자꾸 소원을 말합니다. 첫째가 그 세 가지 소원 중 마지막 소원에서 엄청 감동을 받는다고 합니다. 비밀이라고 말을 안 해 주네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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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영어공부하기 초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색깔과 사물의 이름을 단순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부정문에 대해서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이 책 보면 not 마구 쓸 수 있을 겁니다. 시리즈로 green, blue 가 있는데 전 green만 더 구입했네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색표현이 아주 많더라고요. 초기 영어 공부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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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2
영국 동물학자 제인 구달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제인 구달은 주빌라는 이름의 침팬지와 함께 합니다. 어린 시절 제인이 동물들을 사랑하는 모습과 또 동물을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그림책이기에 짧지만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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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2
46쪽짜리 짧은 이야기입니다. 새 아빠와 친해지고 싶은 알렉스는 새 아빠 주변을 서성입니다. 하지만 새 아빠와 닮은 점이 없는 알렉스, 그 때 새아빠 등에 새 아빠가 제일 싫어하는 거미를 보게 됩니다. 새 아빠는 거미를 찾기 위해서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집니다. 하지만 거미는 모자 안에 있었다는. 거미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새 아빠와 알렉스는 친해진다는 내용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글씨도 커서 가볍게 읽고 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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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윌리엄 스타이그 작품입니다.저학녀 한글 그림책으로 누구나 읽어봤을 만한 그림책이지요. 펄이 숲에서 뼈다귀를 주우면서 생기는 사건입니다. 말하는 뼈다귀 덕분에 펄은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둘이 잠자리에서 소곤소곤 이야기하고 놀래도 불러주고 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마지막에 뼈랑 함께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은 우리가 생각하는 장면과 너무나 다른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생각지 못한 이야기에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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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꼬마 숙년 스토로베리"로 방송했던 시리즈입니다. 딸기 덩굴로 둘러싸인 곳에서 사는 귀여운 꼬마 숙녀 스트로베리가 다른 친구들과 우정을 쌓고 이해심을 배우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뒤 늦게 구입해서 그럴까 한 번 켜보더니 더 이상 찾지 않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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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 까꿍괴물로 번역이 되었더라고요. 그런 제목의 표지를 보면 처음부터 별로 무섭지 않는 괴물인 것 같았어요. 영어책 표지로는 산 위에 있는 무서운 괴물이 우선은 보입니다. 이 괴물은 갑자기 나타나 숲 속 동물들을 깜짝 놀라게 해 주는 장난을 칩니다. 동물들은 괴물을 피하고, 결국 괴물은 산을 내려가 깜짝 놀랠 킬 다른 친구들을 찾습니다. 그런데 산 아래 마을에 반전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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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1
욕심쟁이 악어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평상 시 동물 친구들에게 강가 근처도 못오게 하는 악어, 친구 하나 없는 악어입니다. 그런데 이 악어가 이빨이 너무 아파서 끙~~끙~~ 앓게 됩닏. 무서워서 아무도 다가가지 못하는데 생쥐 한 마리가 다가가서 악어를 살펴주고 이를 빼 줍니다. 너무 고마운 악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들에게 마음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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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마빈은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합니다. 누구처럼 빨리 달릴 수도 없고, 높이 뛸 수도 없고, 몸집이 큰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마빈은 결심을 합니다. 몸짐을 더 크게 만들기 이해서 눈에 보이는 것들을 무작정 먹어치웁니다. 먹고 또 먹다가 몸집이 너무 커져서 지구밖으로 나간 마빈,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먹은 걸을 다시 토해 내고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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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편식쟁이 일곱 남매들 이야기입니다.(편식쟁이 D.W. 가 생각난다는 우리 두 딸입니다.) 뜨겁지도 차갑지도 안은 따뜻한 우유만 먹겠다는 피터, 엄마가 직접 만든 핑크 레모네이드만 먹는 루시, 엄마가 직접 만든 사과소스만 먹는 잭. 이 모든 걸 해 주는 엄마(엄마도 살아야지..이러면 안 된다고 딸에게 얘기하는 나)도 폭발을 하지요. 이해가 됩니다. 엄마 생일 날 엄마를 위해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뒤섞다가 엉망이 되는데 과연 생일은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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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웨슬리나라로 한글책으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웨슬리는 친구들에게 왕따이며 부모님과도 그리 좋은 관계가 아닙니다. 그런 웨슬리가 여름방학에 특별한 계획을 세웁니다. 윗마당에 식물을 키우고, 그걸 먹기도하고 팔기도 하고, 번 돈으로 집을 짓고 심지어 문자도 만듭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웨슬리랜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친구들도 웨슬리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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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피부색이 초록이 아니라서 사람을 무서워하는 마녀들이 있습니다. 한 어린 마녀가 사람들의 할로윈 축제를 구경가면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빗자루를 타고 가다가 바람이 불어 아이들고 부딪히고 맙니다. 마녀 복장을 한 아이를 보고 진짜 마녀는 인간들이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날기를 무서워하는 인간 소녀가 마녀의 빗자루를 타고 날면서 친구가 되는 내용이며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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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1
그림책 안에 그림책이, 또 그림책 안에 그림책이 있는 색다른 책입니다. 앞내용에 맞춰서 뒷책이 또 펼쳐지고 펼쳐져서 제일 안에 책은 정말 작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우리 딸은 재미있다 합니다. 창의적이라는 것이 여기에 사용되는 단어 같습니다. 문장이 반복되고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 편하게 책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보고 따라쟁이인 둘째는 저학년 때 저 그림책 따라 종이 참 많이 잘랐더랬지요. 추억이 함께 하니 더 정이 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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