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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은 원래 한글책으로 이미 재밌게 봤던 책이예요. 둘째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고. 일단 쉽고요. 단어도 쉽고. 한페이지에 한문장 이런식으로 되있으니까. 리더스는 아니지만 그림책 치고 전혀 어렵게 느껴질게 없는 책이예요. 내용도 너~~무 재밌지요 ^^ 상상력 풍부하고 개구쟁이 아이들 저희 둘째같이 박스 보면 그냥 놔두지못하고 뭐라도 만들고보는 아이에겐 딱인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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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아주 조그만 책에 몇글자 적혀있지는 않지만...
(글자가 작은데요, 오히려 저는 작은 게 이 책에 딱!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이가 box라고 생각되는 이 네모를 보고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책을 통해 창의성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생각하는 정도가 딱,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정도라 그런지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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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토끼 한마리가 상자 하나를 가지고 풀어나가는 대화체의 간단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표지에서 보이듯이 그림도 간단하고 페이지 마다의 본문도 길지 않은 문장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귀엽고 즐거운 책이다.it's not a box를 계속 대화에서 풀어주기 때문에 이 책 몇번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렵고 싫어하는 아이들과 함께 일고 놀기에 딱좋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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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기발하고 다음을 상상학 만드는 책~
문장은 짤막하지만 아이들과 여러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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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영어 문구 중에 'Think out of the Box"라는 말이 있듯, 어떤 사물을 볼때 전형적인 생각보다는 조금더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책입니다. 그저 평범한 상자도 어떻게 자신이 상상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어떤 때는 불을 끄는 소방서가 되기도 하고, 우주선이 되기도 합니다. 유태인의 자녀 교육법 중에서 사실상 아이들에게는 많은 장난감보다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박스 하나를 던져주어도 어떻게든 잘 논다는 교육방식과도 맞닿는 책입니다. 간단하지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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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수업시간에 강사님이 소개해주신 책중 하나입니다
아이와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찾았는데
집에서 먼 도서관에 있어서 한글판으로만 접했네요
상상력이 풍부함 아이라면 책한권 읽고
독후활동 신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별로라는 상품평도 봤었는데
어린친구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택배박스로 놀려고 해서 박스 더럽다며 말렸던기억이 부끄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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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토끼 싫어하는 아이는 없죠.. 거기다가 박스 싫어 하는 아이도 없다고 봅니다. 토끼와 박스의 콜라보예요 ㅎㅎ 유명한 책은 다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네모 하나 있을 뿐인데 작가의 상상력과 응용력이 대단해요. 아이도 참 호기심 있게 보구요. 이제 두돌 직전인데도 손가락을 머리에 짚어 가며 갸우뚱 하고 보네요 ㅎㅎ 이거 시리즈도 Not a stick 있는 걸로 알아요. 그것도 조만간 구매할 것 같네요. 아이가 조금 크면 네모 그려서 이것 저것 뭘로 변신할 수 있을지 상상해 가며 독후 활동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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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잠수네추천도서라서 구입했어요
토끼가 계속상자가아니고 다른것이라고얘기하는게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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