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영어 문구 중에 'Think out of the Box"라는 말이 있듯, 어떤 사물을 볼때 전형적인 생각보다는 조금더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책입니다. 그저 평범한 상자도 어떻게 자신이 상상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죠. 어떤 때는 불을 끄는 소방서가 되기도 하고, 우주선이 되기도 합니다. 유태인의 자녀 교육법 중에서 사실상 아이들에게는 많은 장난감보다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박스 하나를 던져주어도 어떻게든 잘 논다는 교육방식과도 맞닿는 책입니다. 간단하지만 참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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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수업시간에 강사님이 소개해주신 책중 하나입니다
아이와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찾았는데
집에서 먼 도서관에 있어서 한글판으로만 접했네요
상상력이 풍부함 아이라면 책한권 읽고
독후활동 신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별로라는 상품평도 봤었는데
어린친구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택배박스로 놀려고 해서 박스 더럽다며 말렸던기억이 부끄러워지네요)
아이와 읽어보려고 도서관에서 찾았는데
집에서 먼 도서관에 있어서 한글판으로만 접했네요
상상력이 풍부함 아이라면 책한권 읽고
독후활동 신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별로라는 상품평도 봤었는데
어린친구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택배박스로 놀려고 해서 박스 더럽다며 말렸던기억이 부끄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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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8.08
토끼 싫어하는 아이는 없죠.. 거기다가 박스 싫어 하는 아이도 없다고 봅니다. 토끼와 박스의 콜라보예요 ㅎㅎ 유명한 책은 다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네모 하나 있을 뿐인데 작가의 상상력과 응용력이 대단해요. 아이도 참 호기심 있게 보구요. 이제 두돌 직전인데도 손가락을 머리에 짚어 가며 갸우뚱 하고 보네요 ㅎㅎ 이거 시리즈도 Not a stick 있는 걸로 알아요. 그것도 조만간 구매할 것 같네요. 아이가 조금 크면 네모 그려서 이것 저것 뭘로 변신할 수 있을지 상상해 가며 독후 활동 해도 재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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