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6
거리에 핀 꽃은 글이 없는 그림책입니다. 이런 책의 경우 좋은 점은 글이 써져있지 않아 독자들이 느끼는대로, 해석하는대로 스토리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지요. 색감도 검은톤과 화이트톤으로만 이루어져있는데, 그 중에 꽃들만 다른 색이라 더 강조되는 면이있고, 그림 분위기도 더 아름답고 신비롭지요. 틈새에서도 어떻게든 그 아름다움을 내뿜는 꽃들, 보면서 마음이 참 정화된다 싶었던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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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I talk like a river의 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책이에요
글 없는 그림책으로 그림 자체가 예술이에요
거리에 핀 꽃 이란 제목으로 번역 되어 있어요
커다란 회색 도시, 여자아이가 거리에 핀 꽃을 모읍니다. 아이가 만나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하자, 거리는 다채로운 색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이의 눈을 통해 작고 평범한 것의 소중함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글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이 책은 색깔의 확장을 통해 주제를 시각적으로 나타냅니다.
아이에 손이 닿는 곳곳은 색깔을 찾게 되고 마침내 도시가 생기를 띠게 됩니다
글 없는 그림책으로 그림 자체가 예술이에요
거리에 핀 꽃 이란 제목으로 번역 되어 있어요
커다란 회색 도시, 여자아이가 거리에 핀 꽃을 모읍니다. 아이가 만나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하자, 거리는 다채로운 색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이의 눈을 통해 작고 평범한 것의 소중함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글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이 책은 색깔의 확장을 통해 주제를 시각적으로 나타냅니다.
아이에 손이 닿는 곳곳은 색깔을 찾게 되고 마침내 도시가 생기를 띠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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