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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몸을 인지하는 어린 아이들부터 영어를 읽기 시작하는 큰 아이들도 읽기에 좋습니다. 간결한 내용이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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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아이 학원에서 쓰는 교재여서 구입 미리 해봤어용
재미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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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이 책은 시디 필수에요~ 같이 듣다보면 내용이 절로 입에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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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노래가 있어 쉽게 접근가능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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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이 책은 서핑을 하다가
다른 분이 올린 서평을 보고서 산 책이에요...
아이들이 신체부위를 익히기에 좋다고
돼 있어서 샀는데 정말 그러네요...
그런데 노래가 좀 잔잔하고
소리가 작아서 약간 답답한 감이 있어요...
내용은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Here are my feet for stopping and going".
"Here is my head for thinking and knowing"
"Here is my nose for smelling and blowing"
.....
이런 식으로 각 신체 부위를 보여주면서
그 부위가 하는 역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런데 "Here are my elbow, my arm and my chin"부분은
그림만 보고서 아이가 elbow, arm, chin을 구별하기
어렵게 돼 있는 게 아쉽네요....
굳이 이 세 부위를 한 페이지에 담을 게 아니라
나눠서 적었더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Here is my skin that bundles me in"도
아이들이 뜻을 모르고 그림만으로 유추하기에는
좀 난해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그래도 신체 명칭을 영어로 익히기엔 적격인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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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1
쌤 추천으로 구매하고 이제야 글올리네요^^
노래로 배우며 재미나게 책읽고 있어요^^
몸의 명칭과 하는일에 대해 알수있고
책읽고 모두 아는 머리 어깨 무릎 발 노래 부르며
잼나게 놀 수 있어서 좋아요
책을 읽고 독후활동하기가 좋은책인것 같아요
한글책은 안그러는데 영어책은 첫째가 요즘 거부를
하는데 이책은 그나마 덜 거부하고 있어요^^
몸관련 영상도 찾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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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유명한 Bill Martin Jr.의 작품인데,

노래가 막 활달하다거나, 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잔잔하면서도 귓가에 오래 맴돌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들 중 하나입니다...

우리 아이도 어릴 때 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고 나면 한동안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곤 했어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체부위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손으로 잡거나 던질 수 있다고 말하고,

발로 걷거나 멈출 수 있다고 말하고,

각 신체부위를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guess할 수 있게 그려 놓고,

신체부위의 역할을 말해주는 책이죠....

처음 유아들이 신체 명칭을 익히는 데도 좋을 것 같고,

노래 자체도 따라부르기 좋고,

그림도 좋고 다 마음에 들어요...

유아들 처음 보여주는 영어책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는 게 좋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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