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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북클럽 도서는 매번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는 편인데 이 책도 6세 아이가 너무 재밌다며 거의 매일 가져오는 책이에요. 일단, 표지에서 한번 웃어주고 들어가구요. 수업 중에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주인공 아이에게 선생님이 큰 소리로 아이를 부르는 장면에서 선생님을 괴물로 그려 놓은 것이 아이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나 봅니다. 기관에서 생활 하면서 지켜본 선생님의 모습과 집에서 엄마의 모습이 같이 오버랩 되겠죠..ㅋㅋ..책응 보면서 선생님이 언제 다시 예뻐지냐며..책을 보면서 혹은 다 보고나서도 아이와 나눌 얘기가 많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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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보통은 북스타그램에서 추천받은책은 제가 미리 한번 읽어보고 읽어주는데 이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고르는바람에 저도 준비없이 같이 읽게된 책이에요. 그런데 아이가 선생님이 점점 얼굴색이 변해가고 모습이 사람같아지는걸 눈치를 채더라구요 ㅎㅎ엄마는 글자 읽어주기 바빠서 몰랐는데 ~ 아이는 그림이 재미있는지 하나하나 다 자세히 보더라구요~ 다시 얼굴이 몬스터 색으로 돌아올떄 너무나 재미있어했어요. 위트있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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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선생님이 몬스터라니 ㅎㅎㅎ 아이가 선생님을 몬스터라고 표현한 이유는 책을 보면 알수있어요! 종이비행기 날리는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 행동을 제지하는 선생님은 몬스터로 느껴졌겠죠~ 하지만 밖에서 만난 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에게 선생님은 점점 몬스터가 아니였어요ㅎㅎ 선생님의 얼굴색과 얼굴이 점점 바뀌는 것을 보면서 아이도 즐거워했던 책입니다~6~8세 아이들 읽기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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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북클럽책이라 구매하게되었는데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더라요~ 처음에 표지의 초록색 선생님만보고 아이가 공룡내용이냐고 물어보다가 몬스터이야기라니까 왜 몬스터인지 흥미가지며 보더라고요~ 주인공 아이의 기분에따라 선생님의 모습이 몬스터에서 점점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는데 아이도 그림을 자세히 보며 그 변화되는 모습을 알아가더라고요~ 마지막에 다시 몬스터로 변화는 모습을 보고 또 몬스터로 변했다며 웃더라고요~ㅋㅋ 저의 모습이 보이는 책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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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몬스터라면 무서워하는 아이인데 ㅋㅋ선생님이 몬스터라니...아이가 처음에 너무나 긴장하면서 보았어요. 결국 아이의 눈에 비친 선생님의 모습이었고 선생님을 향한 나의 마음이 얼음이 녹듯 따뜻해졌을때 선생님의 모습도 변하게 되는...그럼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가 쉽고 우스꽝스럽기도 해서 재미있게도 읽은 것 같아요.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나가는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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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아이와 홈페이지 구경을 하다가 사고싶다고 해서 삿어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아이의 눈에서 선생님을 바라보는 책이에요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도 참 귀엽게 나와요 ㅋ 학교 밖에서 선생님을 만났을때의 뻘줌함... 그건 학생이나 선생님이나 같겠죠 ㅎㅎ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9세 8세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좋습니다. 스토리도 좋구요
아이의 눈에서 선생님을 바라보는 책이에요 아이도 귀엽지만 선생님도 참 귀엽게 나와요 ㅋ 학교 밖에서 선생님을 만났을때의 뻘줌함... 그건 학생이나 선생님이나 같겠죠 ㅎㅎ
우리집은 이 책 추천합니다.
아이가 책 내용을 몰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되는 이런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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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이에요. 아직 문자를 읽을 줄 모르는데 이 책을 보고는 몬스터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알았는지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책 시작은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선생님의 모습인데요. 소리지르고 무서운 모습의 몬스터였어요.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공원에서 선생님을 딱 만나버렸네요. 바람에 잃어버릴뻔한 선생님의 모자를 잡아드리기도 하고 하면서 선생님은 점점 몬스터에서 사람의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아이의 시선에 바뀌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참 귀여우면서도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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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도서관에서 한글로 된 책을 먼저 접해보았는데 아이들 페북 왔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아이들 입장에서 쓴 책이라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좋을 때도 있겠지만 때론 괴물처럼 보일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대변해서 선생님을 바라본 모습을 서술한 책입니다 마지막엔 아이와 선생님의 관계가 좋게 바뀌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혹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고민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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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갑자기 만난척하며 책을꺼내서 읽어요 ㅎㅎ
천천히 조금 읽어보고 한달이지나니 자기가 목소리바꾸면서 잘읽길래
요즘 날씨좋아서 책과 색종이들고 밖에서 읽고왔던 기억에 또 책읽으러 나가자고 조르네요 ㅎ
학교다니기시작하니 내용도 흥미로워합니다
천천히 조금 읽어보고 한달이지나니 자기가 목소리바꾸면서 잘읽길래
요즘 날씨좋아서 책과 색종이들고 밖에서 읽고왔던 기억에 또 책읽으러 나가자고 조르네요 ㅎ
학교다니기시작하니 내용도 흥미로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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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제가 개인적으로 Peter Brown 작가님 책을 좋아해요. 그림책에 Peter Brown 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이 책은 사실 유플러스 책 소개에서 한글 번역본 보고 재미있어서 영어원서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표지 보면 진짜 My teacher is a monster 인가? 싶은데 책장을 넘기면서 주인공 Robert의 기분에 따라 선생님의 모습이 달라지는게 보여요. 마지막 장면에서 다시 Monster처럼 선생님이 보여서 빵 터진답니다.
이 책은 사실 유플러스 책 소개에서 한글 번역본 보고 재미있어서 영어원서도 찾아보게 되었어요.
표지 보면 진짜 My teacher is a monster 인가? 싶은데 책장을 넘기면서 주인공 Robert의 기분에 따라 선생님의 모습이 달라지는게 보여요. 마지막 장면에서 다시 Monster처럼 선생님이 보여서 빵 터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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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에게 너무나 딱 맞는 책이라 요즘 자주 읽어주는 책입니다. 학교에서 무섭고 괴물같던 선생님을 밖에서 만나 친해지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학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서 선생님이 괴물이 될수도, 예쁜 선생님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고 알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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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아이가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꼭 이 책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선생님을 많이 생각하더라구요ㅎ
처음엔 몬스터 같은 (저희 아이는 담임 선생님을 용이라고 했었네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아이 모습이 저희 아이랑 많이 겹쳤어요
아이도 저도 함께 넘 즐겁게 읽었어요♡
그래서인지 선생님을 많이 생각하더라구요ㅎ
처음엔 몬스터 같은 (저희 아이는 담임 선생님을 용이라고 했었네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아이 모습이 저희 아이랑 많이 겹쳤어요
아이도 저도 함께 넘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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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0
한번에 알아볼까 싶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그림을 유심히 보나봐요.
아이는 단번에 선생님의 얼굴이 점점 괴물에서 사람으로 변해가는걸 눈치채요.
그냥 단순히 재밌는 책이라기보다 의미가 있는 책이예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스럽네요~
아이는 단번에 선생님의 얼굴이 점점 괴물에서 사람으로 변해가는걸 눈치채요.
그냥 단순히 재밌는 책이라기보다 의미가 있는 책이예요.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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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표지가 강렬해서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아이들은 항상 뭔가 나쁜 표정, 화난 표정, 웃긴 표정 등등 진한 표정을 가진 캐릭터가 표지에 등장하는 걸 좋아하는 거 같아요ㅎㅎ 이 책도 표지에서 일단 점수를 따고 들어갔어요. 선생님을 왜 monster라고 느끼는 부분에서 어쩌면 아이도 비슷한 감정을 가졌을 수 있겠다싶더라구요. 그런데 밖에서 사적으로(?) 만난 선생님의 모습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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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아이를 낳기 전에 읽어본적이 있는 동화책이네요.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무시무시한 공룡 모습의 선생님을 우연히 공원에서 만난 뒤 나중에는 친근한 선생님의 모습이 보인다는 재미있는 설정이네요. 누구나 무섭게 생각했던 선생님이 한 명쯤은 있지않나요? 괜시리 제가 무서워했던 중학교 체육선생님의 나이가 지금의 저와 비슷한 듯한데 갑자기 그 분의 근황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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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어휘가 어려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쉬운단어들이라 영어노출 2년된 아이도 잘 듣고 재미있어합니다.
괴물얼굴이 조금씩 바뀌는걸 아이가 알아차리더라구요!! 콧구멍벌렁벌렁한 그림이 무지 재밌나봐요. 이런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취향저격입니다.!
종이비행기로 선생님이무섭고 싫지만 결국 학교밖에서
선생님의 모자와 로버트의 종이비행기로 선생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데요 결국 다시 종이비행기로 교실에서 장난을 치니 선생님이 로버트~! 하며 몬스터로 변해요 ㅋㅋ
한국어 책도 판매되고 있어서 쌍둥이책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괴물얼굴이 조금씩 바뀌는걸 아이가 알아차리더라구요!! 콧구멍벌렁벌렁한 그림이 무지 재밌나봐요. 이런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취향저격입니다.!
종이비행기로 선생님이무섭고 싫지만 결국 학교밖에서
선생님의 모자와 로버트의 종이비행기로 선생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는데요 결국 다시 종이비행기로 교실에서 장난을 치니 선생님이 로버트~! 하며 몬스터로 변해요 ㅋㅋ
한국어 책도 판매되고 있어서 쌍둥이책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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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장난꾸러기 아이가 교실에서 선생님의 지적을 계속 받으면서 선생님이 몬스터라고 생각하게 되고 우연히 공원에서 선생님과 만나서 가까워진 후 느끼는 심리적 변화가 선생님이 몬스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Mr tiger goes wild 의 작가님이 쓴 책으로 같이 사서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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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이 책처럼 유머가 있는 책을 아이들이 더 자주 찾아보는 것 같아요. 괴물로 보이던 선생님을 점점 알아가면서(?) 선생님이 다르게 보이는 것도 재미있네요. 뭔가 선생님과 래포를 형성하면서 선생님이 사람으로 보이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아이들이 선생님 말을 안듣자 다시 선생님의 얼굴 색이 변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주는 유머인 것 같아요. 유치원 이상.. 기관을 다닌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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