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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My Mum and Dad Make Me Laugh는 닉 샤렛의 책으로, 엄마는 점무늬, 아빠는 줄무늬로 그려져 있어요. 아이는 코끼리를 좋아하고, 각자 다른 개성이 느껴져요. 부모님은 아이에게 늘 재미있고 웃음을 주는 존재인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을 귀엽고 유쾌하게 담아내요. 가족이 각각 다르고 특별한 점이 많지만, 그게 바로 사랑스러움이 되는 거죠. 아이들이 자신만의 가족을 떠올리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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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취향분명 각자 취향 확실히 존중해주는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엄마는 땡땡이 팬. 아빠는 줄무늬 애호가. 온 집안이 벽지부터 욕실타일 러그까지 땡땡이와 줄무늬가 사이좋게 수놓아져 있네요. 아이는 그 사이에서 다소 drab color라고 여겨질 수 있는 grey를 좋아하네요. 동물원에 가서도 표범, 얼룩말, 코끼리를 각자 찾는 가족이라니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Spots and stripes는 이 책의 그림을 통해서 실컷 익힐 수 있네요. 닉 샤럿 작가의 알록달록 그림과 참 잘 어울리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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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가족의 이야기에요.
엄마는 땡땡이를 좋아해서 엄마의 모든 물건들은 땡땡이 모양이 그려져 있죠. 아빠는 스트라이프를 좋아해서 아빠의 모든 물건들은 스트라이프가 그려져 있어요. 제일 첫 장면의 가족이 손잡고 있는 장면에서 보듯 서로의 개성을 인정해주는것 같은 배경이 나와요. 집의 벽지가 스트라이프와 도트가 이쁘게 믹스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는 조금 평범해보이네요. 아이는 코끼리의 회색이 좋은가봐요. 엄마아빠는 그런 아들의 취향도 존중해 주는것 같아요. 이런 가족 너무 이뻐보여요. 저도 본받을 점이 많네요^^
엄마는 땡땡이를 좋아해서 엄마의 모든 물건들은 땡땡이 모양이 그려져 있죠. 아빠는 스트라이프를 좋아해서 아빠의 모든 물건들은 스트라이프가 그려져 있어요. 제일 첫 장면의 가족이 손잡고 있는 장면에서 보듯 서로의 개성을 인정해주는것 같은 배경이 나와요. 집의 벽지가 스트라이프와 도트가 이쁘게 믹스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는 조금 평범해보이네요. 아이는 코끼리의 회색이 좋은가봐요. 엄마아빠는 그런 아들의 취향도 존중해 주는것 같아요. 이런 가족 너무 이뻐보여요. 저도 본받을 점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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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닉새럿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생각보다는 글밥이 조금 있었지만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아서 음원 들려주면서 아기에게 그림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닉새럿은 알록달록한 색감도 좋지만 그림이 직관적이라 더 좋네요….저랑 신랑도 꼭 비슷하게 입고 사파리 동물원에 가야겠어요…ㅎㅎ
그림에서 깨알같이 엄마 아빠의 물건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음원은 제목에서 느껴지는것과 같이 아이시점이라 그런지 깨알같이 아이목소리로 되어있어서 그것또한 감각적이라 느껴지네요^^
닉새럿은 알록달록한 색감도 좋지만 그림이 직관적이라 더 좋네요….저랑 신랑도 꼭 비슷하게 입고 사파리 동물원에 가야겠어요…ㅎㅎ
그림에서 깨알같이 엄마 아빠의 물건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음원은 제목에서 느껴지는것과 같이 아이시점이라 그런지 깨알같이 아이목소리로 되어있어서 그것또한 감각적이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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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믿고 사는 작가의 책이라고 생각해요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들려줬는데 듣는 것 보단 그림에 빠져서 계속 그림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 색감도 알록달록 아이들이 홀딱 반하게 만드는 그림이라
작가의 그림책들 웬디북에 나온 건 왠만하면 다 구매를 할까해요
그림보고 아빠,엄마 물건들만 너무 예쁘게 그려놓고 아들 코끼리 너무 우중충하다네요...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해요 다른 책도 물론 좋아요~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들려줬는데 듣는 것 보단 그림에 빠져서 계속 그림만 들여다 보고 있어요 색감도 알록달록 아이들이 홀딱 반하게 만드는 그림이라
작가의 그림책들 웬디북에 나온 건 왠만하면 다 구매를 할까해요
그림보고 아빠,엄마 물건들만 너무 예쁘게 그려놓고 아들 코끼리 너무 우중충하다네요... 그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해요 다른 책도 물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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