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6
좋아하는 작가님 그림책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아이가 소풍을 갑니다. 돗자리를 펼치고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고 준비합니다. 같은 시각에 배고픈 곰도 점심을 먹으려고 하죠. 통나무 밑도 찾고, 나무 위도 찾아보고, 물 속도 찾아보지만 곰을 보고 놀란 동물들이 다 도망가거나 꽁꽁 숨어버립니다. 그러다 소풍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을 곰이 발견하죠. 놀란 아이들은 둑 끝으로 도망을 가고 배가 고팠던 곰은 아이들의 샌드위치와 주스를 먹고 마십니다. 곰은 덩치가 무지 컷기에 더 먹고 싶었죠.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아보니 아이들 앞으로 오게 됩니다. 두 아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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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이 책도 처음 봤을 때는 엥? 곰 한마리?
이런느낌이었는데
growl~~ ARGH~~~~~~~~~~~~~~
진짜 마음껏 소리지르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진짜 좋아요
clearing jetty 등 저한테 생소한 단어가 나왔는데 몇번 아이랑 재밌게 읽다보니 어른인 저도 자연스럽게 단어다 습득이 되더라구요.
hungry very hungry bear 가 어떻게 되었는지 찾아보아요
이런느낌이었는데
growl~~ ARGH~~~~~~~~~~~~~~
진짜 마음껏 소리지르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진짜 좋아요
clearing jetty 등 저한테 생소한 단어가 나왔는데 몇번 아이랑 재밌게 읽다보니 어른인 저도 자연스럽게 단어다 습득이 되더라구요.
hungry very hungry bear 가 어떻게 되었는지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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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아슬아슬한 상황. 곰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는데. 아이들의 공포와 두려움.
아이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배경 그림도 잘 살펴본 후에.
매우 스릴넘치게. 구연동화하듯 읽어주면 홀린듯이 집중해서 봅니다.
이런 책은 읽어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만 잘 읽어주면 아이들이 또 읽어달라고 계속 가져옵니다 ㅎㅎㅎ
아이들의 표정을 살펴보고. 배경 그림도 잘 살펴본 후에.
매우 스릴넘치게. 구연동화하듯 읽어주면 홀린듯이 집중해서 봅니다.
이런 책은 읽어주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재미있게만 잘 읽어주면 아이들이 또 읽어달라고 계속 가져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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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숲속 오두막에 사는 남매는 어느 날 공터로 소풍을 가는데요. 사냥에 실패하며 점점 배고파지는 곰이 남매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look under/up/into/behind 다양한 전치사를 만나볼 수 있네요. 곰은 남매의 점심을 먹어치우고는 아직도 배가 고파서 이제 남매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옵니다. 그 때 용감한 남매는 큰 소리로 곰을 쫓아내고 곰은 도망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네요. 이 책은 특히 곰 소리를 실감나게 내면서 읽어주면 재미있고요. 아이들한테는 아이들 역할을 맡기면 아주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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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그림이 실감나는 책입니다. 곰이 조금 무섭게 그려져있어 겁많은 아이들은 조금 무서워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여기 나오는 두 주인공이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정말 실감나게 그려져있고 같은 내용을 여러번 읽어도 매번 긴장하며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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