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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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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평소에 마법같은 말을 많이 사용할 수있도록 도와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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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Magic word인 please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는 책이네요. Would you like a doughnut?이라고 정중히 도넛을권하는 Mr Panda. 하지만 동물들의 요구에 No, you cannot have a doughnut. I have changed my mind.라고 말하고 돌아섭니다. 마지막에 lemur가 May I have a doughnut please라고 정중히 부탁하자 도넛을 몽땅 주는 판다. 이 때 Please가 크게 써 있어서 확실히 please를 알려주네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속에 표현도 익히고 매너도 배우는 판다 시리즈 읽을수록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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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please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된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팬더가 동물들에게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을래 라고 묻는데 그렇다고 하는 동물들마다 안주고 한 동물에게만 먹을 것을 주어요 그 이유는 바로 플리즈에 있었답니다. 선명한 색감과 쩅한 색깔이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이 귀엽고 앙증맞아서 여자아이들이라면 좋아할 그림책이예요. 이 시리즈 책은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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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4
둘째가 18개월쯤에 한글판으로 된 책을 너~무 좋아해서 3살(24개월)즈음 원서로 구입했어요.
재밌는지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달래서 한 1000번은 읽어준것같아요;;
저도 신랑도 첫째아이도 둘째아이 읽어주느라고 이 책 내용을 다 외웠어요. 덕분에 첫째아인 책 속 문장표현을 실생활에서도 사용해요.
저희집에선 초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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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먼저 아이들에게 친숙한 팬더곰이 표지에 크게 들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알록달록한 도넛들에 와! 하며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저도 팬더가 왜 도넛을 먼저 준다고 해 놓고
자꾸만 마음이 바뀌는거지? 했는데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나서야 알아챘답니다.

아이들에게 예의있는 표현도 함께 가르쳐줄 수 있네요 ^^
스토리도 어렵지 않아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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