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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사람들의 심리를 쫄깃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책입니다. 작가의 기발한 발상과 직접 만들 수 있는 스토리 북도 있어 독자와 책속 주인공이 연결되고 소통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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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표지에 등장하는 토끼가 도서관에서 늑대에 관련된 책을 빌려보게 됩니다. 요즘은 모든 도서관 시스템이 전자로 운영되지만 30여년전 제가 학생이었을때는 책에 대출날짜와 대출하는 사람 이름을 직접 수기로 적곤 했었어요. 이 책은 옛날 도서관 감성을 살려준 그런 재미난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책 반납이 늦어지면 연체가 된다는 안내가 맨 첨에 등장하는데 마지막에 주인공 토끼가 책 반납이 늦어져서 도서관에서 연체가 되고 있고 연체료가 얼마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내용이 있습니다. 형식은 진짜 편지 봉투안에 편지가 들어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실제 경험해보지 못하는 감성이죠.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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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그림 자체가 고급져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글밥이 많진 않지만 엄청 쉬운문장은 아닙니다. 들소,진득이, 포유동물, 들쥐...같은 단어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시네요.
결론이 하나가 아니라는것은 독자의 다양성을 인정해주고, 진부한 결론이 싫었던것 같습니다. 뒷장에는 10마리 작은 토끼에 대한 또 다른 버전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책이네요 ㅎㅎ^^
결론이 하나가 아니라는것은 독자의 다양성을 인정해주고, 진부한 결론이 싫었던것 같습니다. 뒷장에는 10마리 작은 토끼에 대한 또 다른 버전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책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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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에밀리 그라벳이야 워낙 유명한 동화 작가이지만 이 책은 유독 재밌다. 토끼 도서관에서 토끼가 늑대에 대한 책을 빌리는 이야기이다. 마지막엔 토끼가 그 늑대에게 잡혀먹은 게 아닌가 하는 엔딩을 주어서 실망이었는데 다른 결론도 보여준다. 무엇보다 토끼 도서관의 디테일이 재미있다. 책 반납 빨리 하라며 보낸 편지가 팝업 형태여서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다. 단어는 J4 수준이고 글밥은 좀 적다. 그래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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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6
토끼가 늑대책을 빌려서 읽으면서 가는데 늑대가 토끼를 쫓아오고 토끼가 늑대의 꼬리, 등, 얼굴..위로 책을보면서 계속 걸어가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엄청 긴장하면서 보더라구요. 마지막 반전도 있어서 스토리도 재밌게 봤어요. 그림이 알록달록한 느낌이 아니라서 관심있어할까 했는데 스토리에 빠지니 재밌게 끝까지 집중했어요. 케이트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책이라 믿고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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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늑대에 관해서 알고 싶어서 늑대책을 빌려간 토끼~
맨 앞장에는 도서대출카드가 들어 있고요, 마지막장에는 도서관에서 보낸 반납 독촉 편지가 봉투 속에 따로 들어있어서 재밌어 합니다. 토끼가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지 아닐지는 마지막 장까지 책을 꼼꼼히 읽어서 두개의 결말을 모두 이해해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두번 감탄하게 됩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맨 앞장에는 도서대출카드가 들어 있고요, 마지막장에는 도서관에서 보낸 반납 독촉 편지가 봉투 속에 따로 들어있어서 재밌어 합니다. 토끼가 늑대에게 잡혀 먹혔을지 아닐지는 마지막 장까지 책을 꼼꼼히 읽어서 두개의 결말을 모두 이해해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두번 감탄하게 됩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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