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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실화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더 재밌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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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사자마자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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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대선 쯤 선거 관련 책들과 함께 구매했던 이 책은, 읽고 읽고 또 읽게 했던 재밌는 책이에요.
조지 워싱턴은 나라를 세웠고, 아브라함 링컨은 노예해방을 이뤘는데, 타프는 욕조에 끼었죠.
욕조에 낀 대통령, 이것이 미국 국민들이 기억하는 타프 입니다.
나무위키에 찾아보면, '대한제국이 일제의 식민지가 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하는데... 기가차네요.
무능하기 까지 했다는데, 과연 그래서 기여를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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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소재 자체도 재미난데다가
그림이 멀시그림이잖아요. ㅎ
애가 참 좋아했어요. 이 작가는 그림을 극과 극으로 대비해서 그리니까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말 그대로 대통령이 목욕통에 끼여 일어나는 일이에요.
우리는 어떻게 할래하고 이야기를 나눠 봤거든요.
아이는 식용유를 콸콸 부을거래요.
전 당장 깨부신다고 했네요.

결국 대통령은 통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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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President Taft Is Stuck in the Bath.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아이는 미국에 있었던 경험 때문인지 미국 대통령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애이브러햄 링컨부터 시작해서 미국 대통령 관련한 책을 수십권 읽었는데 Taft의 책은 처음 접한다.(이 일화는 사실 how do you want to be president? 책에 간단히 소개되어 있다.) J5 수준의 책이지만 에피소드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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