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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1.07
이 책은 아이와 집에서 영어를 한창 하고 있을때 알고 있었던 책인데
구입은 하지 않았었던 책입니다
글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단어도 어렵지 않구요
내용도 그림도 해학적이지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 같아요
CD도 있는데 저희 아이는 쉬운 읽기책으로 활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큰 아이도 좋아하지만 둘째가 더 좋아하네요
읽어달라고 자주 꺼내온답니다
팻 허친스의 책은 그림이 정말 환상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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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4.06
7세 아이라 CD없이 책만 샀어요
아이가 커서 그런지 긴장감은 좀 없지만 그림이 좋아서 그런지 그림을 유심히 봅니다
단어가 많지,않아서 만만하게 읽어볼수 있고
글씨를 따라가기도 쉬운가봐요
walk같은 동사를 익혀주기가 힘든데요
이번 기회에 알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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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페이지마다 문장이 정말 짧거나 아예 없어요.
아이가 돌 지나서 쯤...읽어준듯한데...첨엔 참 난감했었답니다.
내가 영어가 유창해서 쏼라쏼라 해주며 읽어주었다면 아마도 더 아이에게 사랑받았을 책일듯해요.
노래를 외어서 불러주면서...짤막한 몇마디 붙여가며 읽어주니 그다지 많이 좋아하진 않았네요.
오히려 조금 큰 후에...유머를 아는 나이가 되니...
여우가 당하는게 재밌었는지 더 좋아하며 봤어요.
엄마가 어떻게 활용해주느냐에 따라 효과가 천지차이가 될 책인것 같아요.

그림이나 스토리면에선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그걸 제가 잘 살리지 못했던게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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