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0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은 언제나 옳아요. 악셀 셰플러의 동글동글한 귀여운 그림과 줄리아 도날드슨의 입에 착착맞는 라임은 찰떡 궁합이랍니다. 이 책 역시 악셀 셰플러만의 화사한 색상의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고, 줄리아 도날드슨의 재치있는 글을 읽을 수 있었어요. 줄리아 도날드슨의 책들은 각 책마다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이 있고 그 안에 감동이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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