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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동물들에대해
얘기할때
첫노출로사용한책이예오..
보드북이고 모양이다른 페이지들이.지루함이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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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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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Rod Campbell 작가의 를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동물원에 편지를 써서, 자기에게 완벽한 동물을 보내달라는 내용에
동물원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보내지는데~ 바로 이 스토리에 기반에서 나온 보드북이예요.^^
" An elephant? Too big!, A giraffe? Too tall! " 처럼 유아들이 보기에 좋게 표현이 더 간단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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