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깜깜한 밤 잠자리 독서로 읽으면 차분하게 읽어내려갈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세마리의 독수리가 꼭 세아이같아요 역시 막내를 계속 찾고 언니 오빠의 말을 아해못하고 그냥 계속 엄마를 부르는건 어느집 막내나 다 똑같네요 첫째나 둘째는 엄마가 없어 불안하지만 동생들 땜에 안심시키며 이래서일꺼야 저래서일까야 라고 말하지만 불안한건 같고 ㅎㅎㅎ
잔잔하고 편안한 그림책 그냥 읽어주기 좋아요 단어도 쉽고
세마리의 독수리가 꼭 세아이같아요 역시 막내를 계속 찾고 언니 오빠의 말을 아해못하고 그냥 계속 엄마를 부르는건 어느집 막내나 다 똑같네요 첫째나 둘째는 엄마가 없어 불안하지만 동생들 땜에 안심시키며 이래서일꺼야 저래서일까야 라고 말하지만 불안한건 같고 ㅎㅎㅎ
잔잔하고 편안한 그림책 그냥 읽어주기 좋아요 단어도 쉽고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이 책은 엄마표를 시작하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 책은 음원이 너무나 좋은데요.
반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아이들도 노래를 곧잘 따라 부르고요.
이 책은 어쩌면 서정적인 책인데..재미가 있어요.
보통은 서정적인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말이지요.
아기 부엉이들이 깨어나보니 엄마부엉잉가 안보여요.
누나, 오빠, 막내는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를 생각하죠.
그러다 엄마가 돌아올 땐 정말 뭉클하답니다.
특히 이 책은 음원이 너무나 좋은데요.
반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아이들도 노래를 곧잘 따라 부르고요.
이 책은 어쩌면 서정적인 책인데..재미가 있어요.
보통은 서정적인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말이지요.
아기 부엉이들이 깨어나보니 엄마부엉잉가 안보여요.
누나, 오빠, 막내는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를 생각하죠.
그러다 엄마가 돌아올 땐 정말 뭉클하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그림이 너무 좋아요~ 부엉이 무서워 하는데 아기부엉이들은 너무 귀엽네요. 나무속의 집안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세부엉이 형제 이야기인데, 걱정스러워하는 새끼부엉이들의 표정하며, 푸른밤하늘하며, 기다리다 지쳐 나뭇가지에 앉아 조는 모습들이 예뻐요^^ 제일 막내 빌은 계속 I want my mummy! 하며 울먹울먹하는데 음원목소리를 잘담은것 같아요. 마침내 엄마가 돌아오고~ 살짝 스산했던 밤의 어두움이 엄마가 오니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0
신고
2022.06.14
가족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아기 올빼미 세마리가 어느날 엄마가 없는 것을 알고 밖에 나가서 엄마를 기다리는 내용이예요.기도하며 엄마를 기다리는 올빼미들, 무서워하는 막내 올빼미를 형, 언니 오빠가 달래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지막에 엄마가 오게 되어 따뜻하게 끝나자 그제서야 아이가 안심하는 느낌이예요. 가족 사랑을 담은 책이라 마음이 따뜻해져요
0
신고
2022.04.04
귀여운 아기 올빼미 세마리가 엄마가 없어진 걸 알고 밖에 나가 엄마를 기다리는데요~ 아기 올빼미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아이가 어릴 때 읽었던 프뢰벨 책이 생각나는지 가져오더라구요~^^ 아이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완전 홀릭해서 본 책이에요~두번 이상 잘 듣는 아이가 아닌데 집중듣기도 2주이상 한 저희집 대박책이자 효자책이랍니다~음원도 좋고 마음도 따뜻해지는 책 ~저는 마구 마구 추천드립니다~^^
0
신고
한글 책으로도 예전에 프뢰벨 도서로 읽힌 책인데 원서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막내 owl의 반복적인 말을 아이가 읽고나서 한동안 따라했어요. 잔잔하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