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9
너무나도 유명하고 에릭 칼의 그림책 중
아주 많이 보는 책 중 하나에 속하는
"Today is Monday"입니다.
한글로 된 그림책도 많이들 보던데요.
내용은 요일을 순서대로 쭉 나열하고
각 요일마다 뭘 먹는지 음식을 말하는 식으로 나와요.
이를테면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엔 콩을....
월요일엔 콩을....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화요일엔 스파게티.
화요일엔 스파게티.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이런 식으로 문장이 진행되는데,
일단 그림을 보면 커다란 동물들이
해당음식을 먹는 그림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림만 보고 뜻을 유추하기가
힘들 거 같네요.
요일에 대한 것도 그렇고...
문장이 "Monday , String beans"...같이
해당요일엔 어떤 음식이라고 쓰여져 있는 게
일정한 문장의 유형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문장이 아니라, 그냥 단어 2개의 연결이라
표현면에서는 딱히 배울 게 없는 책이에요....
그냥 노래가 경쾌하고 그림이
개성적인 그런 책입니다
아주 많이 보는 책 중 하나에 속하는
"Today is Monday"입니다.
한글로 된 그림책도 많이들 보던데요.
내용은 요일을 순서대로 쭉 나열하고
각 요일마다 뭘 먹는지 음식을 말하는 식으로 나와요.
이를테면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엔 콩을....
월요일엔 콩을....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오늘은 화요일이에요.
화요일엔 스파게티.
화요일엔 스파게티.
배고픈 아이들은 모두 와서 먹어요...."
이런 식으로 문장이 진행되는데,
일단 그림을 보면 커다란 동물들이
해당음식을 먹는 그림이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뜻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림만 보고 뜻을 유추하기가
힘들 거 같네요.
요일에 대한 것도 그렇고...
문장이 "Monday , String beans"...같이
해당요일엔 어떤 음식이라고 쓰여져 있는 게
일정한 문장의 유형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문장이 아니라, 그냥 단어 2개의 연결이라
표현면에서는 딱히 배울 게 없는 책이에요....
그냥 노래가 경쾌하고 그림이
개성적인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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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24
픽토리 책이 좀 많은ㄷ니ㅣ..요일관련 책이 없는것같아 구입했어요~
월요일에 머.화요일엔 머.~~쉽고 접근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아주..!!! cd까지 있어서 ㄷㅓㄷㅓ좋구요ㅋ
사실 쉬운단어도 엄마목소리만 듣기보다 남자소리.다른여자소리.애들 소리..골고루 들어야 영어에대한 귀가 ㄷㅓ잘 트이는것같아요~ 특유의 억양이라던지..그런게 엄마랑 다른수 있거등요~~
엄마표에 굿.입니다~
월요일에 머.화요일엔 머.~~쉽고 접근하기 좋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아주..!!! cd까지 있어서 ㄷㅓㄷㅓ좋구요ㅋ
사실 쉬운단어도 엄마목소리만 듣기보다 남자소리.다른여자소리.애들 소리..골고루 들어야 영어에대한 귀가 ㄷㅓ잘 트이는것같아요~ 특유의 억양이라던지..그런게 엄마랑 다른수 있거등요~~
엄마표에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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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27
픽토리 책 좋아서 시작하려고 사봤어요.
7세 남자애가 시작하기엔 글밥이 없지만 영어든 한글이든 흥미가 있어야
책을 읽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사보았는데
왠걸~ 부담안주려고 이건 엄마책이야 ~라고 시작햇는데
이제 하루에 한권씩 읽어달라고하네요.
today is monday 라는 영어노래를 깔아주고
율동도 해보고 관심도 유도하면서
책을 읽어주니 좀더 영어에 부담감 스트레스가 없어지는듯해요.
7세 남자애가 시작하기엔 글밥이 없지만 영어든 한글이든 흥미가 있어야
책을 읽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사보았는데
왠걸~ 부담안주려고 이건 엄마책이야 ~라고 시작햇는데
이제 하루에 한권씩 읽어달라고하네요.
today is monday 라는 영어노래를 깔아주고
율동도 해보고 관심도 유도하면서
책을 읽어주니 좀더 영어에 부담감 스트레스가 없어지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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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9
Today is Monday는 노부영 베스트셀러로 네이버의 책 카페에서 공구하는 걸 보고서 구매하게 된 책인데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바로 그 에릭 칼이 그린 책이에요.... 그런데, 요일 개념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책을 보니, 그림으로 요일을 나타낼 수가 없다보니, 다른 책들처럼 아이 스스로 그림을 보고 뜻을 유추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책이고요... 일주일동안 먹는 게 뭔지 요일 별로 보여주는 내용이에요...... 그림에서 동물들이 너무 크게 그려져 있어서 그리로 더 시선이 가네요...... 그리고 스파게티 같은 그림들은 사실, 그림을 보고 스파게티인지 잘 모를 거 같아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국어를 전혀 알려주지 않고 아이 스스로 책을 보면서. 뜻을 유추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려고 옆에서 뜻을 안 가르쳐주는 데요..... 그렇게 보기에는 이 책은 별로 적절하지 못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한국말 뜻을 가르쳐주면서 되풀이해서 보는 식으로 볼 때에는 괜찮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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