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12.30
단순한 컬러, 단순한 그림으로 몰입감 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책입니다. 일단 색이 상세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쨍한 네온 컬러로 예뻐요. 안경 쓰고 있는 두 번째 지렁이, 노란 세 번째 지렁이까지는 기억하며 읽었는데 네 번째부터는 눈을 부릅 뜨고 봐도 구별 불가인데 그 안에서도 각 지렁이마다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신고
2022.03.17
노란 표지에 지렁이만 그릴 수 있다는 제목이 진짜 지렁이 그림만 있나 호기심에 들춰보게 만드는 책인데요. 정말로 처음부터 끝까지 지렁이가 10마리가 될 때까지 지렁이 그림만 나오는데요. 얼핏 지렁이만 그리고 끝나다니 뭔가 썰렁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지렁이 하나하나 작가의 깨알 디테일과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I can only~'요말은 확실히 반복해서 익히게 해 주기도 하는 책인 것 같아요. 다 읽고 나만의 개성있는 지렁이를 그려보거나 "I can only draw~"로 한가지 주제를 정해서 10개 다른 버젼으로 그려보는 활동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3.27
영국엄마추천그림챕으로유머가있는책이에요 숫자배우기도좋고 새로생긴벌레가먼지 맞추는것도 재밌어해요ㅋㅋ마지막에소개할벌레는 굉장히 대단할거처럼 얘기해서 기대했지만 책제목처럼 지렁이만그릴수있다는말을 다시금 느끼게하는재밌는책이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