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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단순한 단어들로만 되어 있지만 상자를 펼치면 무엇이 나올까 궁금증도 유발하고 열었을때 예쁜 색감의 동물 곤충들이 나와서 탄성을 지르며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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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도서관에서 green 뱀이 고장나있어서 샀는데,
우리집 뱀도 고장났다... 뱀은 약한가보다ㅜ
그래도 매번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색감이 쨍하고 예쁜책이다
우리집 뱀도 고장났다... 뱀은 약한가보다ㅜ
그래도 매번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색감이 쨍하고 예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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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4
예쁜 팝업북입니다. 여러 색깔이 나오다보니 영유아에게 적합해보여요. 저희 아이는 영유아때 보드북이 아닌 팝업도 많이 사줬었는데 지금 살아남은 건 거의 없어요 ㅎㅎ 하지만 책을 좋아하고 이책 저책 잘봐서 만족합니다. 영유아가 보기에 시선을 확 사로잡을 책이에요. 검은 배경이라 더 그런거같습니다. 처음 영어를 노출하려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아이가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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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Favorite color book
This book is really fantastic and gorgeous.
I really love it.
He learned colors by this book.
It's pop up book so it would catch your eyes.
My son loved the last pages with lots of colors
This book is really fantastic and gorgeous.
I really love it.
He learned colors by this book.
It's pop up book so it would catch your eyes.
My son loved the last pages with lots of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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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을 깜짝깜짝 색깔들이라는 번역본이 있는 책이다. 아이가 어렸을 때 이미 한글책으로 접했었다. 그런데 본인은 기억을 못하는것 같다.
다양한 색이 단어로 보여주고 플랩으로 해당되는 색을 보여주며 동물도 보여주는 팝업북이다.
이 책은 구매할려고 하면 품절이어서 여러번 놓쳤다가 구매한 책이다.
비싼 편이지만 팝업부기아라 그러려니 하고 있다.
책읽기 수준이 낮아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동생이 더 좋아할것 같다.
다양한 색이 단어로 보여주고 플랩으로 해당되는 색을 보여주며 동물도 보여주는 팝업북이다.
이 책은 구매할려고 하면 품절이어서 여러번 놓쳤다가 구매한 책이다.
비싼 편이지만 팝업부기아라 그러려니 하고 있다.
책읽기 수준이 낮아도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동생이 더 좋아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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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한 쪽, 한 쪽 아름다운 팝업, 조작으로 완성되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보고 또 보는 책입니다. 혹시나 세게 잡아당겨서 책이 망가지면 어떡하지?하기도 하고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색깔은 orange, 펼치면 호랑이가 쓰윽 올라와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색깔은 orange, 펼치면 호랑이가 쓰윽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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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에는 다양한 색깔들이 나오고 입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유아기 어린이들도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선명하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색깔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 마다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 신기한 팝업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 6살 아이도 알파벳을 모르는데도 그림만 보고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단어가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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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색깔책이인데요.. 색깔대조가 확실해서 그런지 아들이 엄청 집중해서 잘봐요... 두살이라 힘조절이 안돼서 비싼책이 다너덜너덜 됐지만...
다 떨어진 것도 있구... 그런데도 잘봐요
손이 엄청 많이가는 책 중에 하나예요
둘째도 새로 사줘야 할 것 같아요 ㅋㅋ
다 떨어진 것도 있구... 그런데도 잘봐요
손이 엄청 많이가는 책 중에 하나예요
둘째도 새로 사줘야 할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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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단순하고 유치해 보이지만 아직도 이런 팝업, 플랩 등의 조작북이 통하는 저학년이네요. 뺐다 넣었다 하면서 열심히 봤습니다. 페이지마다 색깔을 나타내는 단어가 써져 있고, 그 색깔의 사각형 플랩을 들추면 같은 색깔의 동물들이 튀어 나와요. 엄마 욕심에는 동물들 이름도 써져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물론 색깔을 익히기에는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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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책이 참 예뻐요~^^
조작하는 부분들은 약간 허접?한 느낌도 있는데
여자아이가 참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다만..이미 컬러 개념이 있는 아이가 보기엔..
딱 컬러만 영어로 나오는데 사기에는 비싸잖아요ㅋ
그래도 플랩북 좋아하는 아이라면,
동생이 있는 아이라면 사주는 것도 좋아요
산뜻한 컬러감에 예쁜 비주얼이라 아이가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싸졌으면 좋겠어요 ㅜㅜ
조작하는 부분들은 약간 허접?한 느낌도 있는데
여자아이가 참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다만..이미 컬러 개념이 있는 아이가 보기엔..
딱 컬러만 영어로 나오는데 사기에는 비싸잖아요ㅋ
그래도 플랩북 좋아하는 아이라면,
동생이 있는 아이라면 사주는 것도 좋아요
산뜻한 컬러감에 예쁜 비주얼이라 아이가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싸졌으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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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아이에겐 쉽네요
그냥 흥미용으로 팝업북 보여주려고 샀지만 ㅋㅋ 아이는 좋아해요. 색깔 인지용으로 이른 개월수에 사면 흥미도 끌고 좋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