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2
올리버와 아만다 시리즈는 오빠와 여동생이 등장해서 이러한 조합을 가진 가족이라면 더 와닿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펭귄 리더스의 특징은 종이질이 좋아서 조금 두께감이 있을 수는 있지만 갱지 느낌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건네주기 좋은 리딩북 시리즈에요. 개인적으로 프린팅도 더 선명하고 깔끔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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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16
Amanda Pig and the Really Hot Day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아이가 이야기 해줬어요
읽다보니 아만다 피그 시리즈를 대체로 다 즐겨서 읽고 좋아하더라구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엄마의 개입 없이 아이가 스스로 읽어 내고
퀴즈도 풀어보았어요
캐릭터가 귀여워서인지 거기에 홀릭되어 읽은 기분도 떨칠 수가 없네요
즐겁게 읽는 책은 언제나 최고에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아이가 이야기 해줬어요
읽다보니 아만다 피그 시리즈를 대체로 다 즐겨서 읽고 좋아하더라구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엄마의 개입 없이 아이가 스스로 읽어 내고
퀴즈도 풀어보았어요
캐릭터가 귀여워서인지 거기에 홀릭되어 읽은 기분도 떨칠 수가 없네요
즐겁게 읽는 책은 언제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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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외국은 레모네이드를 파는 행사가 정기적으로 열리나봅니다. 각 시리즈마다 이 레모네이드 장사하는 얘기가 항상 들어있는거 보면요:) 아만다는 레모네이드를 팔려고 했지만, 결국 친구와 마시게 되면서 자신의 돈을 들여서 자신이 만든 레모네이드를 다 마시게 되죠(ㅋㅋㅋ) 어린이다운 유머를 가지고 있고, 이 책을 읽고 제 아이도 역시 레모네이드 장사를 하고 싶어했습니다. 결국 집에서 열게 해주었는데, 아만다처럼 자신이 자신돈을 내고 자신이 다 마시게 되었다는 그런 재미있는 추억이 들어있네요. 아만다 시리즈 역시 소소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가득 담고 있기에 리딩북으로 즐기기에 좋은 시리즈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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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림이 귀엽구요 내용도 귀여워요
리더스로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