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3
에이미크루즈로젠탈 작가님 작품을 좋아해요.
이 분책은 일단은 모으고 보는데요.
이 책이 웬디에 팔기에 얼른 겟했습니다.
웬디에 이분 작가책 품절이 많아요
좀 많이 많이 들여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운수없는 날에 대한 이야기에요.
그림보며 아이들에게 이건 왜 기분이 안좋을까 물으면
아이들이 답할수있어서 좋은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구요. 책판형도 약간 작아서 소장가치 있다고 봅니다.
이 분책은 일단은 모으고 보는데요.
이 책이 웬디에 팔기에 얼른 겟했습니다.
웬디에 이분 작가책 품절이 많아요
좀 많이 많이 들여왔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운수없는 날에 대한 이야기에요.
그림보며 아이들에게 이건 왜 기분이 안좋을까 물으면
아이들이 답할수있어서 좋은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구요. 책판형도 약간 작아서 소장가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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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25
이 책 좋아요~ 꿀꿀하고 기분 울적한 날 그런 날을 보낸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로의 그림책이라고 해야할까요. 영어도 어렵지 않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위로 받고 싶은 사람이라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그 누구에게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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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15
우선 책 제목도 눈에 끌리고 그림, 글씨체도 맘에 들었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One of those days란 표현이 사실 우리에게는 어려운 표현인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쉽게 그 의미를 받아들였어요. 번역서인 <왕 짜증 나는 날>도 같이 페어북으로 읽었답니다. 여러 짜증나는 상황들을 아이가 매우 공감하며 읽었어요. 책의 마지막은 그래도 또 새로운 날이 온다는 희망으로 마무리 되네요. ^^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One of those days란 표현이 사실 우리에게는 어려운 표현인데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쉽게 그 의미를 받아들였어요. 번역서인 <왕 짜증 나는 날>도 같이 페어북으로 읽었답니다. 여러 짜증나는 상황들을 아이가 매우 공감하며 읽었어요. 책의 마지막은 그래도 또 새로운 날이 온다는 희망으로 마무리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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