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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Tabby는 길거리에서 음악가 Fred와 같이 지내는 고양이예요. 둘의 조합은 사람들에게 반응이 좋아요. 어느 날 소매치기가 Fred의 돈이 든 모자를 훔쳐가고 Fred는 소매치기범을 쫓아가다가 많이 다쳐서 병원신세를 지게 됩니다. Tabby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Fred를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운 좋게 친구 고양이 가족에게 입양이 되요. 거기서 새로운 가족을 꾸리게 되지만 여전히 Fred를 잊지 못해 큰 결심을 하고 찾아나섭니다. 내용이 재밌어요. 글밥도 다소 긴편이지만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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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산 책이에요. 주인공인 고양이 맥탯과 맥탯을 키우는 프레드는 함께 버스킹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다 구경꾼들이 던져준 동전이 들어있는 모자를 도난당하게 되고 서로 헤어지게 되어요. 맥탯은 결국 여자친구와 함께 살게되고 귀여운 아기 고양이들도 낳게 되죠. 여기서 맥탯의 일상을 보여주는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매트 밑에 열쇠를 숨긴다거나 주인 고양이를 놀래킨다거나 ㅋㅋㅋ 너무 디테일해요~ 결국 프레드를 만나게되고 맥탯의 자녀인 막내가 프레드와 함께 버스킹을 이어간다는 이야기인데 고양이와 사람의 우정에 관한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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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할아버지와 고양이의 사랑이야기입니다. 거리악사인 할아버지와 고양이는 늘 함께합니다. 고양이가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할아버지와 헤어지게 되고, 그 때 할아버지는 도둑을 쫒다가 다쳐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행복한 가정을 꾸린 태비(고양이)와 병원에 입원한 할아버지는 서로를 잊지 못합니다. 그렇게 찾아 헤메다가 서로 만나지만 가정이 있는 태비는 할아버지를 따라 갈 수 없고 어찌해야할까요? 결말이 재미나고 보는 이를 웃음짓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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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Tabby McTat
줄리아 도널드슨 작품 읽어보고 싶어서 여러 개 보던 중에 득템했어요
줄리아도널드슨이랑 악셀세플러의 그림의 느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인거 같아요
고양이를 은근 무서워 하는 아이들인데
점점 고양이를 귀여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얼룩고양이 태비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더라구요.
친구와의 우정, 가족과의 사랑을 알 수 있어요!
줄리아 도널드슨 작품 읽어보고 싶어서 여러 개 보던 중에 득템했어요
줄리아도널드슨이랑 악셀세플러의 그림의 느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인거 같아요
고양이를 은근 무서워 하는 아이들인데
점점 고양이를 귀여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얼룩고양이 태비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왔더라구요.
친구와의 우정, 가족과의 사랑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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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은 제 최애 조합 중 하나라, 이 두분의 합작은 거의 다 구입했던 것 같아요-일단 두 조합은 그냥 옳습니다. 메세지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밝고, 스토리도 좋아요:) 그루팔로 같은 경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이지만, 이 책은 창작이야기로 일단 아이로 하여금 '버스킹'에 대한 개념도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역시 감동적이고,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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