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19.12.14
우리집 대박책은 줄리아도널드슨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정말 우스운 이야기로 교훈까지 주는 이야기라서
진짜 더 재미있을 수밖에 없었어요
집이 작다고 불평하는 아줌마를 깨우치는 방법
자꾸 집에다가 동물들을 들어가게 만들고 마지막에 동물들이 다 나와버리니
집이 얼마나 커보였게요?
라임의 대가 줄리아도널드슨, 스토리도 너무나도 탄탄해서
아이들이 계속 보고싶어했어요
신고
2019.08.07
처음엔 그냥 일반 그림책과는 좀 다른 느낌의 책이겠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샀는데 읽어보니 정말 괜찮은 책이고 저명한 작가의 책이었네요~! 몇 페이지는 글밥이 좀 되지만 그림과 한줄 정도의 글밥이라 읽힐만 하구요. 반복되는 상황이고 그림만으로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예상이 가능한 스토리라 이해도 쉽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진정으로 주는 깨달음은 훨씬 커야 알 수 있을것도 같아요. 제가 보고 아 참 참신하다. 진짜 맞는 말이네~ 했거든요^^ 지혜롭고 오래두고 볼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19.06.20
이 책은 도서관에서 번역판으로 먼저 봤던 책이었구요. 작가의 네임밸류만으로도 엄청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초등 저학년까지도 무난하게 읽기가 가능하고 중간중간 재밌는 표현과 반복적인 구문이 쉬운 책이에요. 집이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현명한 아저씨가 나타나서 조언을 해주요.. 차례대로 집으로 들어오는 동물들을 겪으면서 인식의 반전을 꺠닫게 되는 나름 교훈적인 결말도 담고 있어요. my house is a squash and a squeeze. 라는 반복적인 문장이 자주 나오는데 아이들이 쉽게 외울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도 도날드슨 특유의 삽화 그림은 동물의 캐릭터를 굉징히 귀엽게 표현하는데 그림보는 재미 또한 괜찮을 책이랍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