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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제로니모 시리즈는 다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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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5.26
제로니모 시리즈를 처음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와 책꽂이에 두었을때는 완전 찬밥이였어요. 도서관 책이 너무 낡아서 그런가 싶기도 해서 책을 펼쳐 속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올컬러에 글씨도 이렇게 크고 그림도 많으니까요. 그러면 볼 줄 알았는데 안 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스타일이 아닌 줄 알았는데 한참을 지나서 이렇게 빠져들어 보는거 보니 그 때는 이 정도의 어휘가 어려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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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All because of a cup of coffee는 우리 아이가 읽으면서

엄청 깔깔대면서 본 책이에요....

제로니모가 처음 본 여자 쥐에게 반해서 말을

더듬는 부분이 엄청 웃기거든요....

candy를 sandy라고 하고,

My name is Gilton, Stilamo Gilton...이런 식으로 나와요....

아무튼 변심하게 된 제로니모 때문에 여자가 와앙 울면서

가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납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이 무척 재미있었는지,

다 읽자마자, 연속해서 3번을 더보더라고요...

강추합니다...^^

제로니모 스틸턴...거의 모든 책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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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0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제라니모 스틸턴은 책도 하얀 종이재질에 컬러판이고, 만화같은 그림체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생각보다 숙어나 이디엄들이 많고, 또 이걸 생쥐의 입장에서 한번 더 꼬기 때문에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조금 힘들어하더라구요. 하지만 내용과 그림이 워낙 코믹하고 약간은 인디애나 존스 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또 이걸 고집하는 아이들은 이 책만 파고들기도 합니다.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책? 이번 편은 사랑에 빠진 제라니모의 모습이 나오는데, 상대역인 스테파니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찬바람이 쌩쌩 부네요. 그런 그녀를 잊기 위해 떠나는 제라니모가 엄청난 모험을 경험하면서 오히려 상황이 역전됩니다. ^^ 역시 사랑은 변하는건가봐요. 가볍게 머리도 식힐겸, 챕터북을 읽는 아이들은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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