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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에밀리 그라벳 작가의 그림들을 너무 좋아해서 하나하나 모으고 있는데요. 그림책마다 독특한 형태라 넘겨보는 재미가 최고로 좋은 작가 중 한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개구리 왕자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지만 이야기가 좀 달라요. 어느 날 마법주문책을 발견한 개구리는 책을 찣어서 재구성 함으로써 자신만의 마법주문 책을 만듭니다. 여기서부터 페이지가 반으로 갈라져서 위아래른 따로 넘길 수 있어 여러가지 재미있는 조합을 만들 수 있어요. 이 부분이 이책의 묘미이지요. 예를들어 frog+snake 하면 fake가 되고 위에는 개구리 아래는 뱀이 되는데 주문도 그 동물과 관련있는 단어 croakus, slither가 들어가서 더 재미있고 작가의 세심함에 감탄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왕자가 되는데 공주와 키스하자 다시 개구리가 되는 원작이랑 다른 결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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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아이는 참 좋아해준 그림책이에요.
개구리 왕자 패러디 책이에요.
표지가 정말 요술부리는 것 같아요.
개구리가 Spell을 말하죠. 왕자가 되기 위해서요.
그런데 일이 자꾸 이상하게 되네요.
마지막에는 반전도 있어서 재미나요.
개구리 왕자 패러디 책이에요.
표지가 정말 요술부리는 것 같아요.
개구리가 Spell을 말하죠. 왕자가 되기 위해서요.
그런데 일이 자꾸 이상하게 되네요.
마지막에는 반전도 있어서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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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작가님만의 개성이 뚜렷하게 나와서 읽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읽기전까지는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전혀 예상할 수가 없거든요. 게다 일러스트 색감이나 그림체도 얼마나 예쁜지요. 지금까지 읽은 작가님의 그림책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던 책이 없을정도로 그림도 내용도 읽는 재미가 커요. 아이도 좋아해서 작가님의 읽지 않은 다른 작품들도 다 읽어볼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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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개구리가 어떻게든 멋진 왕자가 되려고 주문을 이리 저리 외우다 결국 다시 개구리로 돌아오게 되는 슬픈 이야기네요 그림도 넘 귀엽고 재밌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구석구석 꼼꼼하게 보고 읽을 거리가 많아 몇번 더 보게 되요 주문 외우는걸 언습해서 이이에게 실감나게 들려주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에밀리 작가 책 답게 표지까지 꼼꼼하게 신경쓴 티가 나고 하드커버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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