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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4
책 내용도 좋지만 작가가 읽어주는게 얼마나 재밌는지 ㅎㅎ배경음악 하나 없어도 입으로 다 효과음 내시고 ㅋㅋ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글도 긴데 벌써 읽어버렷어요 ~ 유튜브가서 꼭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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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생긴것부터 무시무시하게 생긴 Creepy Pants가 나오는 책이에요
원래 큰아이 8세 때 같이 읽으려고 샀는데, 그림만 보고 둘째 5세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는 책입니다.
이거랑 Creepy Carrot을 같이 샀는데, 내용은 Carrot이 더 쉬워서 5세 아이도 잘 이해하며 들었습니다.
으스스한 팬티가 날 따라다닌다는 설정이 무서울법도 한데 오히려 작은 아이한테 더 먹히네요 ㅎ 5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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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다며 좋아하네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추론하며 읽어요. 계속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인기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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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자꾸만 숨기는 팬티가 글로우를 뿜어내며 나타나죠ㅠㅠ 숨겨도 나오고 또 숨겨도 나유는... 토까는 마지막에 어떻ㄱ 했을까요??? 무시무시한 당근과 느낌 비슷해요~ 실감나게 읽어주는ㄱ 포닌트인합니다! 엄마표로 실감나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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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도서관에서 우연히 한글책으로 읽고 재미있어하길래 원서로 구매했어요 글밥은 생각보다 있어요;; 어려운 어휘도 있구요 쌍둥이책으로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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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일단 글밥이 많으면 패쓰하고 고민하는 엄마인지라 인기가 많은 책 이었지만 지나쳤어요.
도서관에서 우연치 않게 번역본을 빌렸는데 7세 딸이 매일 가지고 와서 읽어 달라서 원서를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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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
글밥은 꽤 있지만 재밌는지 아주 좋아해요.^^
오싹오싹 당근도 좋아하지만 이책을 더 좋아합니다. 4세가 읽기엔 아직 어려운 단어가 꽤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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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이미 너무나 유명한 책이죠. 한국어도로 오싹오싹 팬티가 있더라구요 ㅎㅎ 영유아가 보기엔 좀 긴 듯한 책 수준이라 보관중입니다 ㅎㅎ 우선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은 좋아할거 같아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되지않은 아이가 한번 읽었을때 처음엔 갸우뚱했지만 충분히 흥미를 느낄만한 내용입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궁금해지는 내용! 어른인 저도 너무나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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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한글책을 1번 읽어줬더니 좋아해서 원서로 구매했어요. 그림이 재미있는지 깔깔대며 좋아하네요. 오싹당근이랑 시리즈로 읽어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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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초1 둘째가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버전 오싹오싹 팬티를 읽고
넘재밌다고 영어책도 사봤는데
그림도 기발하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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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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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저는 정말 아이가 어릴 때 새롭고 기발한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요 요 책이 바로 딱 그런 책이에요! 야광팬티라니...ㅋㅋㅋ 처음에는 캄캄한 방을 환히 밝혀주고 좋았지만 금세 불편하다는 걸 알기 되죠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인정하게 됐어요 ㅋㅋㅋ 마지막에 그렇게 많은 야광팬티가 나올 줄이야 ㅋㅋㅋ 당근도 있던데 또 사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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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겁이 그렇게도 많던 아이가 최근들어 부쩍 creepy한 이야기에 관심을 보여서, 벼르고 있던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혹시라도 무서운 장면이 나올까봐 손바닥 발바닥에 땀을 쥐면서 엄마 옆에 붙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사실은 귀여운 야광팬티 이야기여서 안심하면서 읽네요. 아이들은 팬티 이야기는 틀림없이 빵빵 터지는 것 같아요. Aliens love underpants 책도 같이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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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피그렛 네임드 머시 이후에 아이가 이 책의 다른 시리즈를 사달라고 요청한 두번째 책입니다. 효린파파의 인스타추천을 보고 맘속에 담아 두었다가 이번에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요. 반응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참 기뻤던 책이에요. 이 책을 보고 크리피 캐럿도 당장 보고 싶다고 요청하여 주문했고 지금 배송중입니다. 스스로 고른 오싹팬티를 벗어 숨기고, 산속에 파묻지만 어두운 방안이 무서워 다시 가져와 애정하는 팬티가 된..ㅎㅎ 아이가 참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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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책받아서 그냥 책장에 꽂아만 놨는데 들고왔어요 ~ 그림만 보고도 재밌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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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9
요즘은 영어책도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나오는지요 ~
표지에서부터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 형광색 불을 킨듯한 모습이~~
아이가 직접 고른책이에요
creepy pair of underwear에 힘입어 오싹 당근까지 읽게 해준 책입니다
이런 시리즈 너무 사랑합니다
아이도 열심히 보고 따라하고 했네요
보관하기 두꺼운 책이라 좀 망설였지만 오히려 컬리티 좋은 책이라 후회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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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아이들이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오싹오싹 팬티! creepy가 오싹오싹이라는 뜻이라고 말하네요. 한글책과 영어책을 비교하니 영어책이 좀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오싹오싹 팬티보다 오싹오싹 당근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쌍둥이 동생). 당근보다 오싹오싹 팬티가 재미있는 것 같아요(쌍둥이 형). 팬티가 중국 갔다가 기념으로 돌아온 게 재미있었어요~~라고 아이들이 얘기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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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한국에서도 꽤 오랫동안 유아도서 판매 베스트에 들어있는 아주 유명한 작품이예요. "오싹오싹 팬티" 다음에 "오싹오싹 당근" 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구요.
영어 원서로 다시 구입해서 보다보니까, 한글 번역본과는 또 다른 미묘한 어감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버리고 묻어도 자꾸 따라오는 오싹 오싹 팬티 ㅋㅋㅋ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하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은 최애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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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처음에는 오싹오싹 팬티 로 접하게 되었어요.
아이랑 같이 서점에 갔는데 오싹오싹 팬티가 그 당시에 베스트로 되어있더라구요.
아이가 읽고 싶다기에 사줘서 집에서 읽었습니다.
내용이 참신하고 재미나더군요. 원래 으시시한 분위기는 안좋아하는 타입인데,
요즘 아이들은 접하는게 빨라서 그런지 별로 개의치 않아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원서로 한번 알아볼까 싶어서
이 책의 원서를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레벨이 높지 않아서 읽을 수 있겠다
하고 구매해 보았습니다.
너무 재밌어해서 몇번을 읽었어요ㅠㅠ 저도 너무 재미나요!ㅎㅎ
안 구매해 보셨다면, 꼭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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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4
유명한책..귀신이 나올것같은 모습에..애들이 엄청 좋아하네요~ 이미 한글책을 접해봐서 그런지 글밥이 조금 길어져도 부담없어했구요~

이해를 한지 안한지는 모르겠지만..자꾸 읽어달라고 들고오는거 보니..만족스럽습니다ㅎㅎㅎ

으시시한 느낌의 그림이다보니 애들이 일단 좋아할 스탈입니다~
너도 ㄷㅏ컷지? 우리도 서랍에 팬티있지ㅡ이렇게 말하면서 보게되구요~~

재미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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