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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아이가 어릴땐 그렇게 몬스터, 고스트 이런걸 좋아하더니 좀 크고 나서는 음식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골라봤어요. 처음보는 음식도 있고 먹어보지못한 음식도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음식이야기는 남녀노소 크게 구애받지않고 누구나 즐길수있는 소재같아요. 아이도 책읽다가도 자기 먹고싶은거 얘기하기도하고 이것저것 질문하기도 합니다.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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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장바구니에 남아두다 이제야 샀네요 너무 만족합니다. 생각하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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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3
음식 주제를 참 좋아해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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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이 책과 같은 그림 시리즈 느낌의 책이 있어요. 일단 그림이 아이의 눈을 사로 잡고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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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고 한 입이라도 더 먹이고 싶은 것은 만국 공통 부모의 심정이지요. 이 책은 음식 평론가인 아빠가 picky eater인 자신의 아이를 위해 쓴 책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음식에 관한 정보를 주기도 하고 다른 나라의 요리를 소개해 주기도 해요. 하지만 정말 아빠와 아이가 주고 받는 대화를 옮겨 놓은 것처럼 엉뚱한 질문과 답도 담겨있어 읽는 즐거움을 주지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 보면서 음식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끌기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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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4
다양한 음식들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이 매우 흥미로워 하네요. 라임이 되는 단어로 질문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물어볼만한 황당한 질문들로 이야기를 써내려갔어요. Can I eat a potato? a tomato? a tornado? tornado 를 먹을 순 없지만 Italy 음식 tonnato나 France 음식 tournedos, Mexico의 tostada를 먹을 수 있다며 소리가 비슷한 음식들을 소개하기도 하고 Bacon이 있으면 Bacoff도 있냐고 묻기도 합니다. 페이지마다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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