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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8.14
깜짝 놀랄만한 것들이 많이 나오고 이야기가 신선해서 좋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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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4.04
이 책은 PHAIDON X Petr Horacek!!! 그래서 하드커버로 사야겠구나 싶었어요 어느날 큰 배가 쿵!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몇몇 페이지들은 아이방에 걸어두고 싶을 정도로 색깔도 정말 예쁘고 중간 중간 컷아웃된 부분이라던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장치들도 더해져있어 재미있어요 물론 애벌레가 주인공이면 빠질 수 없는 뚫린 구멍들도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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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책 커버도 하드커버이지만 안에 종이도 두툼해서 넘기는 느낌도 좋고 튼튼해서 좋아요. 푸릇푸릇 선명한 색감의 Pete Horacek 작가의 그림도 넘 예쁘고 구멍이나 수박모양등 안에 구성도 다채로워서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Jonathan과 Martha라는 나무의 서로 반대편에 살던 벌레들이 서로 과일을 먹다가 만나고 싸우다 몸이 서로 얽혀 버리고 그러다 sharing에 대해 배우게 되어 함께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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