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14
초원의 집으로 번역된 해당 책은, 미국의 초기 정착기를 살펴볼 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마치 내용은 소설같은 느낌이지만, 해당 작가님이 실제로 경험한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나중까지 그리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한 시리즈 내에 워낙 많은 책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 책을 고민할 필요가 없어서 좋기도 하고, 꼭 필요한 배경지식까지 얻어갈 수 있어 이점이 많은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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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작은 집 시리즈는 미국의 초기 생활을 알 수 있는 좋은 시리즈로 미국에서는 필독서로 뽑히는 책이에요. 로라라는 한 여자아이가 주인공으로 실제 작가의 인생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은 작은 집 시리즈 첫 권으로 미국 초기에 집을 만드는 것, 무엇을 먹었는지, 어떻게 살았는지를 구경할 수 있는 책이에요. 실제 사람의 이야기인지라 더 흥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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