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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단순히 펼쳐지는 입체집이 아니라
그안에 여러가지를 펼치고
당기고 인형놀이 할수있게 되어있어요
미니북도 있어서 거기 나온 내용가지고
아기한테 물어보면서 놀수있고요
냉장고 오븐 휴지통 문들 카펫트 창문 다 숨겨진 장치가 있어요
아이주려고 샀는데 저도 잼있게 논답니다ㅋㅋ
한가지 주의사항은 어린아이라면 종이기때문에 항상 옆에서 지켜보는상태에서 보여주시고 혼자보게 하지말아야 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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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
12살 첫째가 아기였을 때 사서, 5살 셋째까지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 찢어지고, 붙이고 많이 했지만, 추억이 깃든 책이여서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집모형 팝업책이 있지만, 이 책만큼 괜찮은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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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04.20
메이지 시리즈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사실 이책은 놀이책이라 구매를 하지 않고 있다가 요즘 특히 아이가 메이지를 더 찾아서 놀이용으로 구매 했습니다. 생각 보다 튼튼하고 아기 자기 합니다. 이런 종류의 하우스 책들이 좀 약한데, 생각 보다 튼튼하고 360도로 사용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메이지 해적선도 사서 아이와 함께 놀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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