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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죠. 저희 아이도 pip and posy 시리즈 중에서 이 이야기를 유독 좋아했어요. 저희 아이도 자기 전에는 꼭 자기 애착인형을 찾는데 핍도 포지도 미찬가지네요. 애착인형을 깜빡 두고온 포지가 잠을 들지 못하자 결국 자기 애착인형을 빌려주는 핍의 띠뜻한 마음씨가 정말 예쁘네요. pip and posy 시리즈는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사이좋게 지내는게 어떤건지 설명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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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어느 날 포지가 핍의 집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포지는 조심스럽게 짐 가방을 쌌어요. 어떤 짐을 깜박하고 잊는걸 원하지 않았거든요. 포지가 핍의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드디어 핍의 집에 도착하게 되었답니다. 둘은 아주 재미나게 시간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려고 했어요. 서로 잘 자라고 인사를 하고 불을 껐는데! 아뿔사! 포지가 자신의 잠자리 인형인 프로기를 가져오지 않은걸 알게 되었답니다. 훌쩍이는 포지를 위해 핍은 자신의 테디 베어를 가지고 왔지만 녹색이 아니라 거절당해요. 그래서 녹색 공룡을 가져왔는데 너무 크고 무섭다고 거절당하죠. 그러자 녹색 개구리 저금통을 가져왔는데 이마저 거절 당했어요. 과연 포지는 핍의 집에서 잠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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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누구에게나 애착인형이 있죠. 저희 아이에게는 토끼인형이 그렇습니다. 지금은 많은 인형이 있지만 어릴때는 한 친구만 데리고 나갔던 것 같아요. 핍과 포지에게도 애착인형이 있지요. 한 친구가 애착인형을 집에 두고 오면서 생기는 일상영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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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의 책입니다.
핍의 집에서 자기로한 포지가 모든 짐을 다 챙겨갔지만 자기 전 본인이 가장 아끼는 프로기를 놓고 간 것을 알게 됩니다. 핍은 위로하다가 본인에게도 매우 소중한 애착인형을 친구인 포지에게 양보해주어 행복하게 잠드는 내용인데,
아가의 양보하는 예쁜 마음, 친구와 함께 노는 내용이 나와서 참 예쁘고 좋은 소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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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핍의 집에 놀러가서 자기로한 포지는 짐을 잘 챙겨갔지만 자기 전에 애착 개구리인형을 깜빡하고 집에 놓고 온것을 알게 됩니다. 핍이 여러가지 본인의 인형들을 줘보지만 포지는 너무 속상해하고, 마지막에 핍이 본인의 애착인형을 주니 고마워하며 잘 자는 내용인데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가 너무 공감하고 함께 속상해하는 걸 보며 넘 귀여웠습니다. 핍앤포지는 전권 실패가 없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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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유아기 때 물건은 다르지만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애착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 놓은 책이랍니다. 친구집에서 자는 문화가 외국에는 많잖아요, sleep over라고 하죠. 그 상황을 풀어 놓은 책인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한번도 해주지 않아서 관심을 가지며 저희집은 잘 봐주더라구요.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봐주었어요. 이 책도 추천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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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핍과 포지의 진정한 우정을 그린 그림책이예요. 이 시리즈 책은 모두 잘보고 좋아한답니다. 둘의 따뜻한 우정에 저절로 미소지어 지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친구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고 인성적으로도 배울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친구집에서 밤을 보내게 될때 일어나는 일들이 담긴 책이예요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이 멋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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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5살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엄마가 읽어주기 쉬운 글밥 그리고 그림이 재밌는지 아들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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