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강아지 탐정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이 책은, 그림이 예뻐서 일러스트 구경하자는 의미로 구입했던 책이기도 해요. 색감 자체가 화사하고 밝은게 딱 제 취향과 맞딱드렸거든요. 그림이 예쁘면 좋은 점은 아이 입장에서도 그런 책은 손이 쉽게 가는지 해당 책이 오자마자 눈을 반짝이면서 읽더라구요. 스토리 자체는 평이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이 책과 연관되는 엔딩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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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예상했듯, 내용도 그림도 최고. 그림이 예쁘다고 생각은 했는데 색감이 곱고 영국스러운 맛이 듬뿍 느껴는 일러스트였다. 도날드슨 특유의 라임이있는 문장 구성은 이 책에서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만족스러우니 도날드슨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네?XP
일단 이 책의 주인공은 남자아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느낌의 일러스트엔 보통 소녀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은데, 여긴 귀여운 남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일단 이 책의 주인공은 남자아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느낌의 일러스트엔 보통 소녀가 주인공인 경우가 많은데, 여긴 귀여운 남자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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