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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The Hundred Dresses
짧지만 강한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읽는 동안 따뜻함과 안타까움이 동시에 느껴졌고, 단순한 이야기 속 깊은 메시지가 오래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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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말수가 적은 소녀 완다와 그녀를 둘러싼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서 따뜻하지만 뼈 있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에요. 겉모습이나 다름을 이유로 친구를 놀리는 아이들의 행동과, 그 뒤에 따라오는 후회와 반성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줘요. 짧은 이야기지만, 나와 타인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어른이 읽어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라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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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쉽게는 읽지만 생각보다 헛갈린다고 해요.
다시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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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드레스가 단 하나뿐인 아이가 자꾸 놀리는 친구에게 백벌의 드레스가 있다고 말해요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부족한게 없는 아이들이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는 책
Ar은 높지만 그림도 읽고 얇아서 그 정도 레벨로 느껴지지 않아요
작가의 딸의 서평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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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내용이 좋아보여 구매해봤어요
한번 읽어보기에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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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왕따 소재여서 사놓고도 한참 지나 읽혔는데
마지막 결론에서 많은 여운을 남기게 해준 책이였 듯 합니다.
우리집 친구는 책을 읽고 슬펐다고 해요. 수상작이고 워드카운트 길지 않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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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이책도 유명한 책 나중에 한번 더 읽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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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양서를 읽히고 싶은데 실력이나 책 두께가 부담이 될 때 골라본 책이에요^^
소설 입문용으로 여자친구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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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무난하게 읽었고 얇아서 딱 잠자리독서로 나흘 걸렸어요. 책이 전체적으로 좀 톤 다운되고 우울한 느낌이 있어서 아이가 처음에는 좀 읽기를 주저했어요. 다 읽고나서 읽길 잘했다고 했어요. 책 속에 나오는 비웃음 당하는 아이와 놀리지는 않았지만 방관한 아이의 후회스런 마음이 계속 생각이 나고 실제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용기를 내볼거라는 얘기도 하네요. 아이로 하여금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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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책의 재질이 좋고, 편집, 일러스트가 읽기 편하게 되어 있고, 책도 얇아서 쉽게 손이 갑니다. 내용은 여자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예요. 읽고 나서 아이와 이야기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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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The Hundred Dresses is a book that I was quite reluctant to read at the first time. But as I read on I was hooked on to see what happened next. The ending was sad and heart felt. It was a lovely book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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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가해자와 피해자뿐 아니라 방관자의 입장이 잘 드러나 있네요.
방관자도 결국은 가해자라는..Daddie란 인물의 성찰이 돋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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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0
모든 책은 자서전일 수 밖에 없다는 말이 있지요. 이 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책의 저자 자신이 겪었던 일을 써낸 이야기. 이미 1920년대에 씌여진 이 책이 지금에서도 공감이 가는 이유는 괴롭힘이라는 일이 여전히 일어나고, 괴롭힘을 하는 아이와 그것을 막지 못하고 방관하거나 혹은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들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찬찬히 읽다보면 눈물이 왈칵 나는 책,
나의 아들과 딸을 정의롭고 당당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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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상품평을 보고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딸래미는 100페이지가 넘지 않는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물론 이야기도 재미있다고 했어요. 그림도 이쁘게 잘 그려져 있고 왕따를 겪고 극복하는 과정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그려져 있어서 좋았어요. 수상작은 믿고 사도 될 것 같아요. 아들도 재미나게 잘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초저학년부터 잘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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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왕따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완다를 왕따 시키는 아이들이 있고 한 번은 완다에게 "너네 집 드레스가 몇 벌이야?"라느 질문을 합니다. 백 절이라는 대답에 왕따를 더 시킴니다. 어느날 학교에서 여자 아이들에게 드레스 그리기 프로젝트가 있는데 드레스 100벌 그린 완다가 1등합니다. 하지만 왕따 때문에 너무 힘들 완다는 이사를 가기로 합니다. 이 사실을 안 친구들은 사과의 편지를 씁니다. 영어 소설 초기에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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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뉴베리 수상작이기도 하고 좋은 상품평이 많이 달린 책이라 궁금해서 주문한 책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왜 수상작인지 확실히 다르네요. 페이퍼 북이였지만 종이도 도톰하고 내용도 요즘 아이들도 공감할 수 있을만한 내용이어서 초판이 1944년인 책 치고 계속 읽힐만 한 좋은 책임에 틀림없습니다. 군데군데에 그려진 삽화도 글 내용과 잘 어울러 잔잔하면서도 글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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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이책은 한글판 내겐 드레스 백벌이 있어 라는 제목으로 출판되고 있어요
영어공부 하면서 쌍둥이책을 많이 구입하는 편인데 이책도 그중 하나
였구요. 내겐 드레스 백벌이 있어라는 제목에 비해서 가벼운 주체를 갖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진 않아요
처음엔 아이가 호기심에 집어들었지만 다소 무거운 따돌림 같은 주제를
담담하게 써내려간 필력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기회가 되면 읽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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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일단 여느 영어 챕터북이나 소설책 보다 책의 재질이 마음에 든다. 가벼운 갱지는 아니다. 책의 서두에도 있듯이 실화를 바탕으로 수십년전에 있었던 일을 소설로 적은것이다. 사춘기 소녀들의 감정묘사가 잘 되어 있다. 왕따를 당하던 소녀가 전학을 가고 남은 가해 학생들이 느꼈을 심정을 여성작가가 섬세하게 잘 표현한듯 하다. 실화이기에 이후 완다가 어디에서 어떻게 지냈는가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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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긴 소설은 아니지만..
뉴베리 수상작이어서 그런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초5 여아가 읽기에는
왕따에 대한 내용도 있고
딱 고맘때 읽기에는 공감가는 내용인 듯 싶습니다.

한글책으로도 이미 번역되어 있는 (내겐 드레스 백벌이 있어)
책으로 아주 어려운 뉴베리 수상작들에 비해서는
좀 쉽게 읽히고, 페이지 수도 작아서
약간 수준있는 소설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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