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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9
요셉의 낡은 코트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콜라쥐 방법을 이용하여, 찢고 붙이고~~ 형형색색의 그림과 글자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투브에 있는 음원을 이용하여 집중듣기를 하였는데, 이 책의 음원이 너무 잘 만들어진 영상이 있어서 더욱 즐겁게 책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재밌는 내용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 충분하여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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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재밌는 책 일것이라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약간 실망했어요 ㅠ 독특한 책인것 같아요.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라서 소장했습니만 조금 아쉬워요. 내용 자체는 어렵진 않은데 풀어나가는 방식이 조금은 난해(?)하네요.. 관계대명사가 많이 쓰였어요. 관계대명사 문법을 배우고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어려서 나중에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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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심스 태백 작가님의 유머 가득한 그림과 내용이 있는 책이에요. 우리 집에 7살, 5살 딸아이에게 읽어줬는데 재미있다고 또 읽어달라고 해요. 그림은 콜라주로 되어 있어요. 작가님의 그림과 글자는 잡지에서 잘라 붙인 듯한 콜라주인데 눈을 사로 잡아요. 그리고 이야기가 물고 물고 이어져요. 특히 중간에 메이든이 옷을 기워서 입는 남자랑 결혼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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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아이가 이 작가 책을 좋아해요.이 책도 역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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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처음 받아서 책을 읽어보고는 사실... 응? 무슨 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천천히 다시 살펴보닌깐 이야기가 계속 만들어지는? 그런 책이네요.
여기에 치즈가 있어, 그 치즈를 먹은 쥐가 한 마리 있어, 그 쥐를 죽인 고양이가 있어, 고양이를 걱정하는 개가 있어... 이런 식으로 계속 내용들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아이랑 읽을 때도 대충 이야기해주고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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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끝 없이 이야기가이어지는 책입니다.
여기 치즈가있어ㅡ치즈를 먹는 쥐가있어ㅡ쥐를 위협하는 고양이가있어.....마지막엔 그림을 그린 화가.까지ㅋ

특유의 라임이 있어요~~ 그래서 영알못에겐 은근 어력네요ㅜ 직독직해를 어디까지 해야하는지..자세히 몰라도 라임만 느끼고 넘어가야할지.. 약간 고민이 되긴합니다ㅜ
후자겠죠?ㅎㅎ
그림이 화려하고 글씨체조차 재미나서 열씨미 살펴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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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요 책 내용은 리더스에도 있고 그림책으로도 나와요. 즉, 오랫동안 내려오는 전래 동요를 여러 책으로 내 놓은 것입니다. 반복되는 말과 색색의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책입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단어도 미술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그림을 한 문장으로 표현했지만 그림 속에는 더 많은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한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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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This is the house that Jack built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이들과 흥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지 않았던 책은 표지도 가물가물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표지만 보고 아이들과 커버토크 나눴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잘 생각나지 않지만 다시 읽어보고싶은 마음이 불끈 들어요
다 같이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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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책 읽어주는 영상을 먼저 보고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도 샀어요. 반복되는 말이 주는 재미와 라임이 너무나 즐겁게 읽히는 책입니다. 이제 책을 거의 다 외워서 노래처럼 부르는데 듣는 것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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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컬러풀한 색감과 큼직한 글자
전형적인 구성을 빗나가는 위치들의
그림과 문자들의 향연

재미있는 반복영어를 경험하기 좋은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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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심스 태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작가의 밝은 색감과 글자, 독특한 배치 등 제 마음에 쏙 든 책이었어요. 굉장히 단순한 반복적인 문장들로 이루어져이어서 어린 연령대도 충분히 읽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들도 유머러스해서 각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으면 더할나위없이 재미없게 읽을 책입니다. 책이 얇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잠자리용독서로 부담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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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Joseph Had a Little Overcoat와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 역시 Simms Taback 의 그림체와 문장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처럼 앞문장에 다른 문장이 덧붙여져서 계속 반복이 되는 형식입니다. 결국은 한 문장이네요 ㅋㅋ 글자 마저 그림처럼 표현해서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 부담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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