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0.08.31
Seven blind mice

색깔을 익히기에 정말 좋은 책이고
요일도 차례로 나와있어서 그것을 순서대로 익히고 말해보기 좋은 책이에요
책이 기본적으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색과 요일이라는 요소를 갖추고 있어서 정말 좋은데다가
생각도 기발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놀이하기에도 좋으니 한 번쯤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06
7마리의 눈먼 쥐들의 이야기인데요, 한 생명체를 보고 각자 자기가 느낀 걸 이야기하는데 다 다른 거에요~
(7마리가 전부 색깔이 달라서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해주기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근데 마지막에는 결국!! 그것이 코끼리였다는 걸 알게 되고 마지막 부분이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이 나오죠.
"일부만 아는 것은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도 있지만, 전체를 알아야 지혜가 생긴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06
장님 일곱마리 생쥐가 코끼리를 부분적으로 만져보면서 첫번째 생쥐는 pillar(기둥)이라고 하고 두번재 생쥐는 snake, 세번째 생쥐는 "spear", 네번째 생쥐는 "cliff", 다섯번재 생쥐는 "fan", 여섯번째 생쥐는 " rope" 라고 말한다. 일곱번재 생쥐가 부분만 만져보지 않고 전체적으로 만져보고 나서 코끼리라고 말해준다. 이 책의 교훈은 현명함은 전체에서 온다라는 것.
신고
구매도서
2020.04.29
저는 참 좋았는데 유치원생이 보기에는 그리 흥미있는 책은 아닌가봐요. ㅠ 좋아하는 책은 수시로 꺼내보고 하는데
이 책은 다시 찾지 않네요
그래도 두고 나중에 다시 꺼내 보여주면 좀 다를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4.04
아이가 이 책의 깊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연령대에 구입했는데도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까지 계속 좋아하는 책입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를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어른에게도 교훈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4.03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영어 원서 중에서 유명한 책 중에 하나인지라
도서관에서 여러번 빌려보고 결국엔 아이가 좋아해서 들였습니다.
콜라주 그림 기법으로 표현해서 재미있는데,
거기에 색감도 알록 달록 예쁘고 강해서 아이들 눈에는 재미있어 보이나 봅니다.
내용도 여러번 봤는데도 질려하지 않는거 보니 아이 눈에는 좋은 가봐요.
칼데콧 수장작인데도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2.13
원서를 접하기 시작한 초창기에 접했던 책이에요. 색깔 숫자 정도 알때여서 관심을 끌기에 좋았고 상상하고 추측하며 한장한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전체의 큰 그림으로 형체를 알아낼때 아하~ 하며 아이들도 조금은 터지는 요소가 있었고 조금 자란후에는 작은걸 보기보다 크게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가지자라는 이야기도 나누었네요. 칼데콧 수장작들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1.31
몇번보더니 잼있어해요
코끼리그려 부분적으로 자르고 퍼즐처럼 맞추기했어요
신고
2019.12.16
에드 영은 그림책을 한번 제대로 보고 싶다면 꼭 한번 만나봐야하는 작가입니다. 보통 이 작가는 전래동화나 오래된 이야기를 차용한 스토리라인으로 그림책을 그려냈는데, 이 책 역시 독특한 판화형식으로 그려낸 그림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개별로 보는 것이 아닌, 전체적인 모습을 보아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다는 강렬하면서도 멋진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면서 그림보는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확실히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인지라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신고
2019.10.02
전체를 보지 못하고 내가 느끼고 보는것만이 진실이다 .. 때론 상대의 얘기도 듣고 어렵지만 전체를 그릴수 있는 안목을 지니는 것도 좋겠죠 깊은 애기를 쉽게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유명한 이야기죠 글밥 어휘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09.16
<일곱 마리 눈먼 생쥐>라는 한글번역본 책이 있는 책입니다. 대상의 정체를 알면 아는 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수수께끼를 푸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단어들이 만만한 편은 아니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책이라 어려움은 없습니다. 요일, 색깔, 서수 등의 기본 단어도 익힐 수 있고요. 웅장한 느낌의 음원도 매우 좋아서 함께 들으면 뮤지컬을 보는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5.01.07
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그림책입니다
한글책으로도 참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코끼리는 종이 콜라주 기법으로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그림책은 이런 다양성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싶어요
오디오도 있는데 재미나고 좋습니다
듣기 읽기로 모두 반응이 괜찮았던 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인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