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Claude Monet처럼 그림 그리기 대회 마감당일 미술관을 방문하게 된 Katie와 할머니. 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처럼 할머니는 벤치에서 잠이 드시고 Katie는 Monet의 그림들 속으로 하나씩 들어가는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숲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그림속에 들어가 그림그리는 것도 배우고 채색 도구도 구한 Katie는 그림 소재를 찾아서 강가의 보트도 타보고 퍼레이드속에도 들어가 보고 양귀비 꽃밭에 가서도 그림을 그려보는데요. 결국 수련 연못가에서 그린 그림으로 그림대회에서 일등을 하게 됩니다. 작년에 MoMA에서 인상적으로 봐서 익숙한 Monet의 수련 그림이 소재라서 더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마지막에 모네처럼 그림 그리는 방법도 살짝 알려주는 센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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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4
이 책은 모네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모네에 대해 깊이 배울 수는 없겠지만, 그가 어떤 그림들을 주로 그렸는지는 확실하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지요. 마지막에 작가님의 그림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이 있는데, 이 설명들도 함께 녹아 읽히면 좋은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명화를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재미있는 스토리내에 여러 명화들을 녹여 만들어서 더 의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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