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9
영국의 느낌을 제대로 깊이 느낄 수 있는 시리즈가 바로 런던 곰돌이 패딩턴 시리즈이지요. 여기 나오는 패딩턴은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는 캐릭터인 것이 일단 예의가 참 바르다는 점, 마음이 참 선하고 예쁘다는 점이지요. 영화까지 나와서 해당 책을 읽고선 영화로 연계해서 볼 수 있어 좋아요. 해당 책은 패딩턴이 등장하는 단편들을 묶어놓아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서 사실 이야기 자체는 호흡이 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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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패딩턴 역에서 데리고 와서 이름이 패딩턴이라 지어진 곰의 이야기 첫 권. 곰이기에 인간세상에서 서투른 부분이 많지만, 예의가 바른 공손한 곰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이지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마멀레이드를 바른 토스트. 해당 시리즈를 읽다보면 패딩턴이라는 곰을 통해 영국의 문화도 물씬 느껴볼 수 있어요. 하나의 챕터가 각기 다른 에피소드라 호흡이 짧은 소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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