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6
패딩턴 시리즈는 읽으면 런던 시내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고 느끼는 영국, 그것도 런던, 거기에서 곰이 생활하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것이니, 천방지축이기도 하고 영국 런던에 문외한인 그가 보면서 배우는 점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곰이기에 웃긴 장면들도 많고, 런던의 여러 지명들을 들으면서 간접적으로 런던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0
신고
2021.01.18
패딩턴 기차역에서 데려왔기에 이름이 패딩턴인 귀여운 곰 이야기. 이제는 영국의 고전으로도 자리잡은 캐릭터이기에 영미책을 읽으면서 뺴놓을 수 없는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패딩턴이 겪는 여러 모험과 일상의 일들을 챕터에 하나씩 담아냈기 떄문에 두께가 있지만 한 챕터가 한 스토리 같아서 읽기에 부담없는 것 같아요. 참고로 예전 작품이기에 조금 난이도가 있는 고어들이 종종 출연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