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6
영국을 알아갈 수 있고, 영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하기에 정말 좋은 아이 문학 중 하나가 바로 패딩턴 시리즈라 생각해요. 일단 영국 런던의 가장 대표적인 기차역인 패딩턴 스테이션에서 데리고 온 곰인지라, 패딩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지요. 그가 런던에 있는 브라운 가족과 함께 살면서 곰이기에, 또는 낯선이기에 좌충우돌이 많은데, 이런 점이 재미있으면서도 유머러스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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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3.11
영화 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챕터북이라 읽기 쉽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금방 빠져들고 재미있어요. 챕터북 읽는 친구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배송 빠르고 꼼꼼합니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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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패딩턴 역시 영국에서는 이제 고전으로 자리잡은 시리즈이지요. 패딩턴을 사람들이 열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고뭉치이긴 하지만 일단 굉장히 '선한' 마음의 소유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여러 사고를 치는 곰이지만, 의도가 선했고 곰 자체가 선하기에 책 내에서도 싫어하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는 매력을 가진 곰이죠. 워낙 오래된 책이기 때문에 고어들이 종종 출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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