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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Little red riding hood릏 다 읽고 이걸 읽으니 더 재밌어하네요 늑대가 당하는 반전 원서들만 집에 따로 모아놔서 읽고 있는데 통쾌해 하네요. 이 시리즈 모두 다 재밌는 거 같아 다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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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6
Preston Pig Story의 Suddenly와 같은 시리즈의 책이에요. 표지의 늑대의 표정이 너무 리얼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책이네요. 표지의 그림으로 추측할 수 있듯이 골탕 먹는 늑대에 대한 이야기예요. 빨간 모자의 돼지 늑대 편이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내용이 재미있어서 영어 그림책의 흥미를 느끼게 해 줄 때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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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Preston Pig 시리즈 중에서 Suddenly를 재미 있게 본 후 더 읽고 싶어해서 구입했는데요, 역시나 바보 같은 늑대의 모습이 웃음을 주네요. 아기 돼지를 잡아 먹으려 하지만 그 사실조차 모르는 프레스톤과 번번히 실패하면서 나오는 Oops! 아이는 빨간모자 같다며 분명 또 실패할 거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면서도 끝까지 봅니다. 제법 글밥이 많은데도 어렵지 않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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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표지만 보고 선택한책입니다
보니 boo!콜린맥너튼의 책이네요.ㅎㅎ
애들이 재밌게 들어줘서 영상있나 찾아보니 몇개 안되지만 있네요.8분짜리^^
영상하고 책 내용이 같으니 더 재미나게 봅니다.
책 고를때 큰애.작은애 고려해 모두 즐길수 있는 책 찾고 있는데 딱이네요.
중간중간 끼여있는 유머로 지루하지 않고 몰입도 좋아요.
엄마가 미리 한번 공부하고 읽어주시면 더 신나게 즐길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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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기 돼지를 잡아먹으려다가 도끼를 든 무시무시한 아빠 돼지의 등장으로 놀란 늑대 정말 웁스하고 소리질 만한 책입니다.빨간모자 이야기를 패러디 한 책인데빨간 모자가 늑대에게 당하지만, 이 책에서는 늑대가 당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귀여운 그림과 일러스트에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고 반전 늑대 이야기가 이 책의 매력인 부분입니다. 이 책 시리즈는 모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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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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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햔권씩 사모으다보니 결국 다 갖추게 된 책이에요. 솔직히 그렇게 쉽진 않아서 아이가 다 이해할까 의구심도 가졌던 책인데 아이는 재미있는지 계속 읽어달라 하고 다른 책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멍청한(?) 늑대는 결국 프레스톤을 잡아먹을 수 있을까요? 자꾸만 당하는 늑대이야기를 재미나게 그린 시리즈입니다. 많이 쉬운책은 아니라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접해본 경우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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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8
같은 작가의 Suddenly! 라는 책을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시리즈를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분명히 굉장히 재미있는 책은 맞아요. 그런데 엄마인 제가 뭔가 매끄럽게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기가 살짝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돼지와 늑대 이야기 구조를 독자가 알고 있어야 하고, 또 이 책의 맨 처음 스토리에서 주인공의 아빠가 지나가는 말로 할머니께 나무 잘라드리러 조금 늦겠다고 전해 달라는 대목이 나옵니다. 그래서 책 마지막에 주인공 돼지와 할머니가 늑대에게 곤경에 처해있을 때 아빠가 도끼를 들고 등장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건 아빠가 늑대를 잡으러 왔다기 보다는 우연이 겹치니까 더 재미있는것이겠죠. 유치원생이 재미있게 읽기에는 살짝 어려운 느낌입니다. 초등학생이되면 다시 꺼내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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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BOo!를 먼저 읽어주고 이걸 읽어줬는데 글밥이 많은 편인데다가 단어가 어려운게 많지는 않은데 뭐랄까 바로바로 의미파악이 잘 안되는 문장이 많았어요 (ㅠㅠ) 저의부족함이라고 생각합니다만..ar 2.7 이라고 안내되어있지만 다른 2.7 수준의 책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ㅠㅠㅠ 분명히 재미있는 책 같은데 다 이해를 못하니 아이랑 저랑 아쉬운.. 하지만 몇년뒤 다시 읽으면 분명 더 잘 쏙쏙 이해될거라고 믿어봅니다. 그림은 재밌고 빨간모자나 아기돼지3형제랑 연결이 되니까 아이는 이해는 다 못해도 잘 듣고는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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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프레스튼이 나오는 이야기는 갑자기!라는 책을 시작으로 아이의 사랑을 꾸준히 받았던 시리즈에요. 아무래도 원 전래동화처럼 돼지가 무섭고 사나운 늑대에게 당하는 이야기가 아닌 되려 늑대가 돼지에게 어이없이 당하는 스토리구조인지라 통쾌감을 느꼈을지 몰라요. 여기 나오는 늑대는 계속 프레스튼 돼지를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프레스튼이 어떻게 하기보다는 상황이 늑대의 의도와는 반대로 움직이지요. 한마디로 운이 없는 늑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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