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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2.05
재미요소가 많은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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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Otherwise Known as Sheila the Great

Sheila I a friend of Peter. But she and her family are moving. But Sheila is not sad. Because she can make a lot of friends. If was moving I think I'll be very sad. Because I'll be away from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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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구매도서
2017.08.31
영어 소설로 진입하기 위해서 이번에 구입한 퍼지 시리즈입니다...
워낙 일상을 좋아하는 아이라,, 별 고민없이 구입했네요...
예전에 우리가 영어 공부하던 때와 달리
이렇게 영어 소설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엄마로써 신기하고 좋네요~~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표지가 새로 바뀌어서, 눈에 익지 않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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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06.25
이번에 새로 읽은 퍼지 시리즈중 두번째 책입니다.

1권을 너무나 재밋게 봐서 여자 아이 이야기인 2권은 훨씬 더 재밋어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고학년 여자 아이들의 심리가 많이 나오다 보니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많은가 봅니다.

의외로 다 읽고 난 뒤에 너무 재미없다고 이야기하네요~

나중에 책속의 주인공처럼 5~6학년이 되었을때, 다시 읽어보라고 해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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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처음에 이 작가의 다른 책 ~fourth grade 를 참 재밌게 읽었어요.
그래서 이 책도 냉큼 샀는데 이번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구요.
라모나나 엠머브라운, 쥬디무디 등은 그냥 서민들의 삶이 배경인데
이 작가의 책은 전작에서 주인공 아빠가 광고회사 간부,
이번엔 대학교수...
집안 환경에 따라 내용도 좀 달라지네요.
라모나 읽을 땐 뒤늦게 칼리지 공부하는 아빠 때문에 지우개 하나 선물받아도 기뻐하고
외식이라고 팸레가서 햄버거 셑트 사먹고 기뻐하고 엄마가 돈 아낀다고 소혀 요리를 했다가
라모나랑 언니가 그거 알고나서 한바탕 난리나는... 가슴아프고 감동적이면서도 우울한 내용이었는데
이 책 주인공은 휴가로 두달이나 별장 여행을 가네요 ^^;;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내용은 쉽고 재밌게 술술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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