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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토미 디파올라의 자전적 이야기... 아이는 아직 이 책을 집어들지 않지만 내가 궁금해서 고른 책. 한 동안 토미 디파올라의 책을 계속 찾아 읽다가 작가가 궁금해서 골랐는데 소장하기도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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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아이 어릴 때 열정적으로 좋다는 책은 다 사준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 책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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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토미는 학교에서 미술 수업 시간을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하지만 막상 첫 수업에서 선생님은 모든 학생에게 똑같은 크레용으로 그림을 따라 그리라고 합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토미는 선생님의 배려로 규칙대로 그림을 그리면 한 장의 종이를 더 받아 자신만의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 더 흥미를 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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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생각보다 내용은 조금 수준이 있다고 할까요?
어쨌든 아이가 재밌게 풀어갈 수 있는 그림책이다보니,
손쉽게 읽어지긴 합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가 아주 조금씩 들어있는 정도이고.
내용자체는 괜찮구요. 그리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좋아요.
아이가 재밌게 접했던 책 중에 하나구요.
사서 읽혀도 괜찮을정도로 좋네요.
시리즈가 더 있다면 더 사서 읽혀도 좋을것 같아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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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주인공 이름도 Tommy이고 마지막 부분에 회색머리를 한 어른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여러 토미드파올라 책의 표지 그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작가의 어린시절 미술수업에 관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이구나 하는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앞에 dedication 부분에 정말 작가의 삶에 영향을 미친 미술선생님 성함이 나오는데 Mrs.Bowers로 이야기 속 선생님이랑 똑같네요.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목소리를 내던 토미 규제가 많았던 현실 속에서도 그 꿈을 지지해줬던 선생님 그리고 작가로 멋지게 성장한 모습까지 참 흐뭇하게 읽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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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토미드 파올라의 이야기예요. 아이가 읽으면서 바로, 작가의 이야기 아닐까? 하였어요. 미술 시간에 누구나 한번쯤 있을 법한 이야기라 주제도 아이의 관심도에 부합하였고 글자는 생각보단 많고 어려울 수도 있는데 스토리의 힘으로 즐겁게 읽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시작으로 토미드 파올라의 가족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언제나 그림도 참 따뜻하고 (내용은 서정적이긴 하지만) 아이와 함께 보면 참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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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챕터북 지겨울 때 읽기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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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2
생각보다 글밥이 길어서 그 점은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그림은 따뜻한 분위기가 나서 기분이 좋네요. 자전적인 이야기라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아이한테 24색 색연필 사주려다가 이 책을 읽고 36색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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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토미 디파올라 책은 진짜 다 너무너무 좋아요. 이책도 사전 정보 하나없이 작가만 보고 구입했는데 우리아이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그림 그리는걸 너무 좋아하고 화가가 꿈인 아이거든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완젼 공감하면서 나도 그렇자나..라며 집중해서 봤어요. 책을 다본후에 작가의 이야기라고 얘기 해주었더니 그런것도 신선하게 받아들였어요. 저희 아이도 자라면서 책의 선생님같은 분을 만나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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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tommy's familly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상품평 쓰다가 보니 요 시리즈를 하나씩 구입했네요. 시리즈 묶음 판매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토미가 주인공입니다. 미술 시간, 선생님은 똑같은 준비물을 주고 자신을 따라 그림 그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토미는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 토미는 어떻게 할까요? 일상생활의 잔잔함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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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얼마전 돌아가신 토미드 파올라의 자전적이야기라고 해서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죠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주인공

화가는 그림을 모방하지 않는다고해서 사촌에게 들었죠

얼른 학교에가서 미술시간을 기다리던 주인공

막상 미술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은 정해진 크레파스로 정해진 그림만 그리라고 하죠

이에 실망했지만 끝까지 자기주장을 관철시켜 선생님은 주어진 그림을 그리면 종이를 한장 더 주신다고했죠

그리고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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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주인공 소년의 이름은 tommy 입니다. 그리기를 너무나 좋아했던 아이죠. 그 아이가 얼마나 그리기를 좋아했고 포기하지 못했으며 그런 고집스러움으로 커서 멋진 화가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예술을 카피가 아니라고. 끊음없이 그리고 또 그리고...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토미드 파올라의 이야기같아서 먹먹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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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이 작가책은 참 따뜻하고 재미난것 같습니다.
이책은 주인공이 똑같은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말하게 되고
그런 아이에게 대하는 선생님의 태도를 볼수 있는책입니다.
아이를 이해하는 선생님이 너무 멋집니다. 젤 마지막에 그 아이가 커서
토드 미 파올라가 되는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책입니다.
엄마가 봐도 너무 좋고 울 아이도 이책을 보고 재밌었다고 하네요
따뜻한 그림책으로 참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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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저희 아이는 아직 이 작가의 책들은 많이 접해보지 못해서 미술수업이라는 제목의 그림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중요시하는 아이라 슬쩍 물어보니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글밥은 좀 많은 편이구dy
CD가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아직 쉽게 읽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화가가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 토미의 이야기인데요 이 친구는 어디를 가든 그림을 그리는 친구입니다. 그림 그리는거 좋아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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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저희 딸램은 미술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제가 기대한것 만큼 반응이 오네요.
엄마가 읽어주었는데 너무 좋아해요.
자기도 미술학원갈때 64색 크레파스를 사갔다면서 장래 화가가 꿈인 Tommy에게 너무 공감하면서 재밌어 했어요.
64색을 모두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싶은 토미마음을 몰라주고 8가지 색으로 그림을 그려보라는 선생님..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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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1
이 책에 대해서 더 공감을 잘 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특별한 제안이 마음에 들어요. 어떻게 상황을 정리해 나갈까 궁금해하면서 읽었는데 모두가 만족할 만한 현명한 답을 주셨네요. 8가지 색으로 똑같은 과제를 수행하고 남은 시간에는 자유로이 그림을 그리게 해주는것..
토미 드 파올라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오른발 왼발의 작가입니다.
오른발 왼발을 구입하려 했지만 내용을 미리 다 알아버려서 흥미가 떨어질까봐 Art lesson을 구입했는데 잘 구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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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어릴 적부터 화가의 꿈을 키운 토미 드 파올라.. 자기자신의 학창시절 이야기인데요. 역시 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네요. 뭔가 남과는 다른 모습이 어린시절적부터 보입니다.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이지만 시사하고 있는 바도 크네요. 아이의 소질과 개성을 알아주는 참교사의 모습도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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