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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3
엄마 최애인 Lois Ehlert인데 저희 아이가 푸욱 빠져있는 나비를 주제로 한 책이라서 안 사줄 수가 없었어요 나비와 애벌레, 먹이로 하는 식물에 관한 책들을 모두 꺼내서 비교하며 읽는 아이인데 이 책도 아주 좋아해요 특히 마지막 몇 페이지들은 나비, 애벌레, 꽃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고 당연히 이 파트에 열광합니다 실사가 아니지만 아이가 거부하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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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Eggs are hidden 나바알들이 나뭇잎 뒤에 붙어있습니다. Clinging 나뭇잎에 알들이 꼭 붙어있습니다.

Caterpillars hatch 알에서 부화하여 애벌레들이 꿈틀꿈틀 기어다니고 나뭇잎을 먹습니다. 통통해진 애벌레는 매달릴 장소를 찾고 번데기가 되어갑니다. Wings unfold 날개를 펼쳐 말립니다.
날아갈 준비를 하는 나비들. Hungry butterflies head for the sky. 배고픈 나지들은 꽃의 꿀을 찾아 비행을 시작합니다.

Nectar 꽃의 꿀,과일즙 fragrant 향기로운, perfume 향기 , we've been waiting for wings.
꽃들도 나비를 기다렸습니다. They dip and sip dip 살짝담그다 sip 홀짝이며 마시다
They have eggs to lay 나비들은 덩원에 또다시 알을 낳습니다. 나비의 한살이를 공부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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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Waiting for Wings 는 마치 꽃밭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그림책이에요. 책은 큰 판형 인데 표지를 열면 작은책이 큰 페이지와 그림이 이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되더라고요. 나비가 꽃 줄기 위에 알을 놓았는 모습부터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이 그려져 있어요. 책의 마지막장에는 나비 도감이 있어요. 나비의 이름, 크기, 나비의 부위별 이름 등이 있어요.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아주 어린 친구보다는 7살 이상은 되어야 책을 즐길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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