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11.11
저희 아기는 원래 자동차를 좋아했고 지금 18개월이라 재밌는 소리만 나도 좋아해서 그런지 소방대원이 불끄는 흉내내며 소리를 swoosh~ swoosh~ 해주고 나니 그때부터 더욱 소방차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웬디북에서 관련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너무 좋은게 퍼즐처럼 맞출수 있어서 아기가 맞추려 할때 단어를 읽어주고(단어와 그에 대한 설명이 퍼즐판에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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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4.26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 헬리콥터, 포크레인 등등 좋아하는 3,4세 남자아이에게 선물했어요. 퍼즐처럼 각 자리에 꼭 맞는 소품들을 끼워 넣는 놀이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써 있는 말들을 다 하나하나 읽거나 설명해주지 않지만 언어에 관계없이 소근육 발달을 위한 장난감으로도 좋고 색감이 일단 쨍해요. 근데 서로 착착 쉽게 들어맞기 보다 조금 틈이 뻑뻑한 느낌이라 처음엔 아이가 끼워 맞추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근데 그래서 페이지를 넘겼을 때 우수수 떨어지는 일은 없어요.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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