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첫 편에서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린 말썽꾸러기 모자쓴 고양이, 이번에 엄마가 또 나간 사이 다시 소녀와 소년을 찾아왔지요. 이번에도 역시나 자신을 포함한 여러 고양이들과 함께 있는대로 말썽을 피워놓습니다. 엉망이 되어버린 주위환경에 소년과 소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첫편에서 그랬듯, 또다시 순식간에 엉망진창이 된 주위환경을 잽싸게 치우는 고양이 되겠습니다. 라임이 있어서 읽는이도 즐거운 책이에요.
0
신고
2020.04.06
닥터수스 책들은 제 아들의 영어실력을 확 높혀주었던 분인지라 몇 번이고 칭찬해도 부족합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캣인더 햇, 그의 말썽을 1권에서 보았다면 그보다 한층 더 말썽을 부리는 모습을 그가 다시 돌아온 2권에서 볼 수 있죠. 닥터수스의 책들의 장점이라면 내용이 정말 재미있는데 알고보면 리딩북이라는 사실이죠. 몇 번만 아이와 함꼐 라임에 따라 읽다보면 자연스레 영어단어들을 익히게 되는거죠.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