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0.27
요즘 첫째가 옷 입기 싫다고 도망다닐 때마다 이 책 생각나요 주인공 토마스가 눈복 입기 싫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이라 공감 100%! 유머러스한 그림 덕분에 아이도 깔깔 웃어요. 읽다 보면 결국 웃으며 옷 입는 우리 모습 같아요. 겨울철 읽기 딱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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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Robert Munch 작가님의 책은 글밥만 보면 당황스러운데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이 느껴지고 재미가 있어서 한권을 금방읽게 됩니다. Robert Munch 작가님의 책은 다 재미있지만 Classic Munch 시리즈가 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배꼽잡으며 읽게되는 책입니다. 엄마와 선생님,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힘겨루기가 일어나는데요 왜 그럴까요? 클래식 먼치는 시리즈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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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로버트 먼치 작가님의 최근 정말 신기하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처음에 얼핏 보면 글밥이 좀 많아 보인다 싶지만 읽다 보면 구문과 문장이 반복이 되어서 읽기에 크게 어렵지 않아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 겨울옷을 입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들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잖아요 ㅎㅎ
그래서 아이도 감정 이입해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자기 이야기 같았나봐요 ㅎㅎㅎ
처음에 얼핏 보면 글밥이 좀 많아 보인다 싶지만 읽다 보면 구문과 문장이 반복이 되어서 읽기에 크게 어렵지 않아요~~
날씨가 추운 겨울에 겨울옷을 입지 않겠다고 떼쓰는 아이들은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잖아요 ㅎㅎ
그래서 아이도 감정 이입해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자기 이야기 같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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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Robert Munsch 작가님 시리즈는 다보시길 바래요. 글밥이 많아보이지만 반복되는 문장과 직관적인 그림이 대부분이라 아이들이 빠져들며 보는 책 시리즈에요. Thomas' snowsuit는 추운날 겨울잠바를 입지않겠다고 버티는 Thomas의 이야기에요. 어른들은 입어라, Thomas는 안입겠다. 실랑이를 벌이죠. 실랑이를 벌이는 순간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옷이 바뀌는데 그부분이 제일 웃겼던것 같아요. 재미있는 시리즈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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