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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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yummy, yucky라는 표현을 알게 됐고
책에 나온 것들 뿐만아니라 다른
생각나는 것들도 말하면서 yummy, yucky 표현을 쓰며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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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아기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차라리 같은 시리즈의 Hair 가 나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문장이 너무 단조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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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1
이 책은 아이로 하여금 Yummy와 Yucky를 구분하고, 해당 단어를 습득하기 위해 구입했던 책입니다. 영유아 책인지라 저 두 단어로만 이루어진 책인데, 각 단어에 맞게 그림들이 맛있는 음식과 맛없는 음식들이 대조적으로 그려져있어요. 처음엔 주인공 아기가 약간 징그럽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색감도 예쁘고 아기도 귀엽더라구요. 아이가 Yucky부분에서 먹는 음식을 보면 고개가 절레절레합니다(ㅋㅋㅋ). 이 책을 읽고 저 두 단어는 확실히 익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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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레슬리 패트리셀리를 모르시는 분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은 여기저기서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만큼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지 않고 재미있게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먹어도 되는 것과 먹어서는 안될 것을 묘사하고 있는 그림책이라서 영어책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 전에 아이에게 옳고 그른 행동을 가르치는 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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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이 책의 작가 시리즈로 갖고 있는데 아이가 무척좋아해서 보드북임에도 불고하고 구매했어요~ 사실 좀 아기책이라서.. 그런데 역시 아이가참 좋아하네요~ 이책의 작가중에 이 책이 젤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Yummy Yucky라는 단어가 생소했는데 이책으로 아이에게 의미를 잘 전달해주는 책임에 틀림없거든요~ 조금 아이의 연령에비해 늦게 구매해서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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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그림도 재미있고 무엇보다도 접하기 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읽고나서 음식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삽화가 재미있어서 깔깔깔 웃으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됩니다. 이런 쉬운 책들은 영어 그림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애주고 생활 속의 주제들이 많이 나오니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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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처음 받자마자 아이가 관심있게 잘 봅니다.
쉬운 내용, 그림만 봐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영어단어도 알고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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