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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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가벼운 지식확장용으로 좋습니다 여기서 더 관심있어하는 국가나 주제 중심으로 넓혀나가기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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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세계 문화와 생활을 소개하는 논픽션 형식이라 교육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각 나라의 축제, 음식, 학교 생활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어 읽기 실력도 키우고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도 생길 수 있어 만족스러운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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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문장 구조가 반복적이고 글밥이 적어 리딩 초중반 학습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며, 문화·생활 어휘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픽션에서 논픽션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다독용으로 적합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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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영어배우는 아이들에게 넘 좋은 책입니더 구성도 좋고 재미있고 많이 도움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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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여행가기전에 여기나온책 하나씩 꺼내읽혀요. 그냥저냥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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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6가지 나라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있어요
지리나 그 나라에 관습을 알수 있어서 도움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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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처음 도착하고서는 한참을 읽지않더니
저의 권유로 멕시코를 처음 읽었어요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각 나라의 이야기들이 나름 재미있게 펼쳐져있고
그 나라 특색들이 조금씩 소개가 되어있어서
엄청 깊은 내용은 아니더라도 가볍게 아이가 접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글밥은 생각보다는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도 처음에는 안보려했다가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다른 나라는 더 없냐고 요청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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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레디투리드 리빙 어라운드 더 월드 시리즈는 여행 가기 전에 구입해서 지역에 대한 정보를 미리 익히도록 읽혔다. 6권이고 얇은데 생각보다 다소 어려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잠수네로 볼 때 J5 정도... 논픽션인만큼 문장은 어려운 게 없다.
약간 지루한 점도 있지만 논픽션은 어휘 확장이 목표인만큼 사회 쪽 어휘를 확장하고자 한다면 가격도 적당하고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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