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2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에 좋은 리딩북이에요. 영어 단어 자체가 몇 안 나오고 문장도 굉장히 단순해요. 이런 문장들이 반복되어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어 읽다보면 해당 문구를 저절로 익힐 수 있게 되지요. 이 리딩북 시리즈의 또다른 장점은 일러스트가 아름답다는 점이에요. 아이와 리딩을 진행하면서 모리스 샌닥의 빈티지스러운 일러스트를 함께 맛볼 수 있지요. 나오는 아기곰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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