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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Amelia Bedelia가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요.
Amelia Bedelia 시리즈는 영어 단어를 이용한 언어유희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다양한 의미를 배울 수 있어요.
Amelia Bedelia 시리즈는 영어 단어를 이용한 언어유희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다양한 의미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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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엉뚱한 아멜리아 베델리아..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 중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샤워와 아이스에 대한 서로 다른 뜻을 알 수 있는 책이지요. 파티의 의미를 지닌 샤워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멜리아 베델리아. 그리고 아이스의 의미가 초코릿을 빵위에 바르는 행위가 되기도 하지만 얼리는 의미도 있는데 아멜리아 베델리아는 그저 자신이 빵만들때 하는 행위인 아이스로만 받아들여 물고기에 초코릿을 바르는 행동을 해요. 아멜리아의 헉 소리 나는 행동을 살펴보며 한단어가 여러가지로 표현됨을 재밌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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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8
먼저, 아멜리아는 shower와 party를 혼동했어,
여기서는 파티의 의미인데 진짜 shower를 시킨거구요.
음식을 준비할때도 물고기를 비늘을 벗기고 얼리라고 했는데,
저울로 재고, icing을 했네요. 빵에서 사용하는 아이싱..
그리고 다림질을 달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가지치기를 자두로
꽃꽂이를 꽃자르기로 혼동했지요.
하지만 항상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네요..
여기서는 파티의 의미인데 진짜 shower를 시킨거구요.
음식을 준비할때도 물고기를 비늘을 벗기고 얼리라고 했는데,
저울로 재고, icing을 했네요. 빵에서 사용하는 아이싱..
그리고 다림질을 달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가지치기를 자두로
꽃꽂이를 꽃자르기로 혼동했지요.
하지만 항상 마무리는 훈훈하게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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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어밀리아 버딜리아의 집에 삼촌이 왔다
손님이 오면 대접해야 한다
머핀을 만들고 생선에다가 초콜렛을 바르고 하였다
다림질을 하라는데 발로 밟아 버렸다
꽃을 화분에 넣어 두라는데
꽃을 다 잘라 버렸다
손님들이 왔다
그런데 발자국이 나 있는 식탁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잘려져 있는 꽃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손님들이 어밀리아 버딜리아를 비웃었다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 이렇게 되었다
손님이 오면 대접해야 한다
머핀을 만들고 생선에다가 초콜렛을 바르고 하였다
다림질을 하라는데 발로 밟아 버렸다
꽃을 화분에 넣어 두라는데
꽃을 다 잘라 버렸다
손님들이 왔다
그런데 발자국이 나 있는 식탁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잘려져 있는 꽃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손님들이 어밀리아 버딜리아를 비웃었다
내용을 잘못 이해해서 이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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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로 넘어오면서 문장이 조금 길어졌지만,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