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알록달록 모자를 쓴 동그란 얼굴의 아가들이 나무에 꽃이 되어 주렁주렁 달려있는 표지 그림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새로 아기가 태어날거라는 소식에 주인공은 아기가 도대척 어디서 오는건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씨에서 나무로 자라난다는 답, 병원에서 데려온다는 답, 그리고 stork가 문앞에 놓고 간다는 답, 알에서 나온다는 답을 거쳐 마지막에 명쾌하게 설명해주시는 부모님.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이와 관련된 여러 질문들에 답변도 나와 있어서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일러스트레이션도 예뻐서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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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유일하게 저희 집에 원서 번역본으로 갖고 있었던 도서예요!!
이 책을 사고나서야 알았다는요~~^^ ㅋㅋ
저희 아들이 배송 오던 날~~ 이 원서를 샀다고 보여줬더니
어? 한글책도 우리집에 있는데~~~
그러면서 그자리에서 찾아서 꺼내 보여주더라구요^^♡
보고 신기했답니다~~~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를 제가 참 좋아해서 인지
이 책도 소장용으로 참 좋은듯~~~
이 책을 사고나서야 알았다는요~~^^ ㅋㅋ
저희 아들이 배송 오던 날~~ 이 원서를 샀다고 보여줬더니
어? 한글책도 우리집에 있는데~~~
그러면서 그자리에서 찾아서 꺼내 보여주더라구요^^♡
보고 신기했답니다~~~
파스텔톤의 일러스트를 제가 참 좋아해서 인지
이 책도 소장용으로 참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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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아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어른들마다 각자의 스토리로 아이에게 알려주는데, 결국 모두의 말이 맞긴 하지요.
6살이 정확하게 알아야 하진 않아도 될것 같아요. 이 정도 수준이 적당한것 같습니다.
믿고 보는 Sophie Blackall!